▲이세돌 울산과학기술원(UNIST) 특임교수
연합뉴스
3부에서는 'AI 시대에 그러면 우리는 더 행복해질까, 그래서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란 주제의 연설들이 이어진다.
지난 2016년 구글 인공지능 알파고와의 세기의 대결로 유명한 이세돌 울산과학기술원 교수(프로바둑 9단)가 알파고 대전과, 은퇴, 보드게임 개발자로 진화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이야기한다.
이날 마지막 연사는 국내 1세대 AI 전문가로 알려진 맹성현 태재대 부총장으로, 'AGI 시대와 인간의 미래'에 대해 설파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날 오마이포럼의 마지막 순서이자 하이라이트는 '나의 서울선언' 발표다.
연사와 청중들은 이날의 주제 'AI권력의 시대, 인간다움과 민주주의의 미래'와 관련한 각자의 생각을 자유롭게 적어내고, 포럼 마지막에 각자 '나의 서울선언'을 읽으며 포럼을 마무리짓게 된다. '나의 서울선언'은 이날을 시작으로 AI에 대한 각자의 소망이 전 세계의 연대로 번져나가길 바라는 염원을 함께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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