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17 10:22최종 업데이트 26.02.17 11:23
설마가 부동산 잡는 해박순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은 '붉은 말의 해'이다.

우리 사회 구석구석에 쌓인 병폐와 비상식들을 쓸어내고자 하는 시민들의 열정이 붉게 타오르는 해가 될 것이다.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을 선포한 이재명 정부는 오로지 시민들의 개혁에 대한 열망을 믿고 달려나가길 기대한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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