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06 07:26최종 업데이트 26.02.06 07:38
박순찬

김건희씨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와 무상 여론조사 혐의에 대해 무죄 판결이 내려진데 이어, 명태균씨와 김영선 전 의원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도 1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다.

김건희씨와 명태균씨에 대한 무죄판결이 이어지면서,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씨 재판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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