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27 08:15최종 업데이트 26.01.27 08:16
박순찬

이혜훈씨가 각종 비리 의혹으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서 결국 낙마한 가운데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이혜훈이 자신의 지역구였던 중·성동을 지역의 동향을 내부자를 통해 추적하고 염탐하고 있던 정황도 확인했다"며 "자신에 대한 청문 검증을 도운 국민의힘 중·성동을 지역 구성원들에 그 어떤 보복이라도 한다면 국민의힘 서울시당은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보좌진에 대한 갑질, 부동산과 입시비리 의혹, 그리고 장관 낙마의 보복을 위한 염탐까지. 보수 엘리트로 알려진 인사의 적나라한 모습이 드러났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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