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26 08:11최종 업데이트 25.12.26 08:16
박순찬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해 '정보 유출자는 3300만개 계정에 접근했으나 실제 저장한 정보는 3000여 개에 불과하며 유출 정보가 외부로 전송된 정황은 없다'는 자체 조사 결과를 일방적으로 발표했다.

쿠팡은 용의자의 신병을 경찰에 인계하지도 않은 채 진술서를 받는 등 수사방해로 지적될 수 있는 행동까지 하고 있다. 미국 하원 의원이 우파 매체에 한국 정부가 미국 기업을 상대로 공격적이라며 비난하는 등 쿠팡이 미국 의회와 행정부에 약 159억 원의 로비자금을 뿌린 효과를 보고 있다. 쿠팡의 자만심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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