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찬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해 '정보 유출자는 3300만개 계정에 접근했으나 실제 저장한 정보는 3000여 개에 불과하며 유출 정보가 외부로 전송된 정황은 없다'는 자체 조사 결과를 일방적으로 발표했다. 쿠팡은 용의자의 신병을 경찰에 인계하지도 않은 채 진술서를 받는 등 수사방해로 지적될 수 있는 행동까지 하고 있다. 미국 하원 의원이 우파 매체에 한국 정부가 미국 기업을 상대로 공격적이라며 비난하는 등 쿠팡이 미국 의회와 행정부에 약 159억 원의 로비자금을 뿌린 효과를 보고 있다. 쿠팡의 자만심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쿠팡 #자체조사 #미국 #로비 구독하기 프리미엄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이전글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불러낸 불청객 다음글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재래식 권력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공유 추천66 댓글8 공유9 시민기자기사쓰기 시리즈연재발행 오마이뉴스취재후원 기사제보하기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10만인클럽 프로필사진 글 박순찬 (jangdory) 내방 구독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댓글 보기 응원글 보기 응원글 보기 독자의견 응원글 더보기 응원하기 더보기닫기 독자의견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오늘 그만보기 다시 보지 않기 목차320 ㅣ 첫화부터 읽기> 이전글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불러낸 불청객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재래식 권력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