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찬 노조 조합원들이 식당 출입을 제지당한 일이 벌어졌다. 쿠팡 사옥 앞에서 열린 집회 참석 뒤 인근 롯데백화점 지하 식당가를 찾은 조합원들이 노조 조끼를 입고 있는 것을 보안 직원이 문제삼은 것이다. 공공 장소에서 노조 조끼는 다른 손님에게 불편을 끼친다는 이유였다. 자신의 권리를 찾아 나서는 노동자들을 배척하는 사회에선 사이비들만 노예를 거느리며 웃을 뿐이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노조조끼 #롯데백화점 #사이비 #종교 구독하기 프리미엄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이전글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죄지은 법이여 영원하라 다음글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그날의 분노 이 기사의 좋은기사 원고료 3,000 응원글보기 원고료로 응원하기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공유 추천56 댓글3 공유1 시민기자기사쓰기 시리즈연재발행 오마이뉴스취재후원 기사제보하기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10만인클럽 프로필사진 글 박순찬 (jangdory) 내방 구독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댓글 보기 응원글 보기 응원글 보기 독자의견 응원글 더보기 응원하기 더보기닫기 독자의견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오늘 그만보기 다시 보지 않기 목차314 ㅣ 첫화부터 읽기> 이전글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죄지은 법이여 영원하라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그날의 분노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