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찬 특검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기소했다. 오 시장이 명태균씨에게 여론조사를 부탁하고 여론조사 비용 3300만원을 대납하게 한 혐의다. 오 시장은 실효성 없는 한강버스를 띄우고, 종묘앞 고층빌딩 재개발을 강행하며 서울시장 5선을 향해 달려왔지만, 결국 명태균이라는 장벽 앞에서 무릎 꿇을 위기를 맞게 되었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오세훈 #기소 #명태균 #여론조사 #정치자금법 구독하기 프리미엄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이전글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검언본색 다음글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딱지 어게인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공유 추천66 댓글2 공유24 시민기자기사쓰기 시리즈연재발행 오마이뉴스취재후원 기사제보하기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10만인클럽 프로필사진 글 박순찬 (jangdory) 내방 구독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댓글 보기 응원글 보기 응원글 보기 독자의견 응원글 더보기 응원하기 더보기닫기 독자의견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오늘 그만보기 다시 보지 않기 목차313 ㅣ 첫화부터 읽기> 이전글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검언본색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딱지 어게인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