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02 07:33최종 업데이트 25.12.02 07:40
박순찬
특검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기소했다. 오 시장이 명태균씨에게 여론조사를 부탁하고 여론조사 비용 3300만원을 대납하게 한 혐의다.

오 시장은 실효성 없는 한강버스를 띄우고, 종묘앞 고층빌딩 재개발을 강행하며 서울시장 5선을 향해 달려왔지만, 결국 명태균이라는 장벽 앞에서 무릎 꿇을 위기를 맞게 되었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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