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찬 검찰이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의 항소 포기를 결정하자 정진우 서울중앙지검장이 사표를 내고 대장동 수사팀이 집단으로 반발하는 등 검란 조짐이 일고 있다. 검찰의 항명사태에 대한 시민들의 시선은 차갑기만 하다. 전 정권에 대한 충성스러운 모습과 윤석열씨의 구속취소 결정에 대한 즉시항고 포기 당시 검찰이 보여준 침묵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기 때문이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검찰 #항명 #대장동 #항소포기 구독하기 프리미엄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이전글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기우제 다음글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항포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공유 추천68 댓글1 공유12 시민기자기사쓰기 시리즈연재발행 오마이뉴스취재후원 기사제보하기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10만인클럽 프로필사진 글 박순찬 (jangdory) 내방 구독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댓글 보기 응원글 보기 응원글 보기 독자의견 응원글 더보기 응원하기 더보기닫기 독자의견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오늘 그만보기 다시 보지 않기 목차302 ㅣ 첫화부터 읽기> 이전글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기우제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항포티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