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찬 금거북이 뇌물로 유명해진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과 함께 김건희씨가 윤석열 정권 시절 경복궁 경회루를 비공개 방문해 짝다리를 짚고 당당한 자세로 찍힌 사진이 공개됐다. 게다가 김씨는 내부 출입이 제한되는 경복궁 근정전에 들어가 임금이 앉는 의자인 용상에 앉았던 것으로 밝혀져 김씨의 문화재에 대한 인식과 가벼운 처신이 또다시 비판을 받고 있다. 김씨는 민주공화국에서 왕꿈을 꾸며 왕이 되려다 이제 감방에서 나갈 꿈을 꾸는 신세가 됐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김건희 #경복궁 #근정전 #용상 구독하기 프리미엄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이전글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장하다 다음글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미래의 희망 이 기사의 좋은기사 원고료 20,000 응원글보기 원고료로 응원하기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공유 추천66 댓글4 공유41 시민기자기사쓰기 시리즈연재발행 오마이뉴스취재후원 기사제보하기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10만인클럽 프로필사진 글 박순찬 (jangdory) 내방 구독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댓글 보기 응원글 보기 응원글 보기 독자의견 응원글 더보기 응원하기 더보기닫기 독자의견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오늘 그만보기 다시 보지 않기 목차303 ㅣ 첫화부터 읽기> 이전글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장하다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미래의 희망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