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24 08:14최종 업데이트 25.10.24 08:21
박순찬
금거북이 뇌물로 유명해진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과 함께 김건희씨가 윤석열 정권 시절 경복궁 경회루를 비공개 방문해 짝다리를 짚고 당당한 자세로 찍힌 사진이 공개됐다.

게다가 김씨는 내부 출입이 제한되는 경복궁 근정전에 들어가 임금이 앉는 의자인 용상에 앉았던 것으로 밝혀져 김씨의 문화재에 대한 인식과 가벼운 처신이 또다시 비판을 받고 있다. 김씨는 민주공화국에서 왕꿈을 꾸며 왕이 되려다 이제 감방에서 나갈 꿈을 꾸는 신세가 됐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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