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찬 김건희씨가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으로부터 사위의 인사 청탁을 목적으로 다이아 목걸이를 받았다는 사실이 밝혀진 데 이어 이번엔 이배용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으로부터 황금거북이를 받은 정황이 포착돼 특검이 압수수색에 나섰다. 특검은 이 위원장이 공직 임명을 대가로 금품을 건넨 게 아닌지 확인하고 있다. 특검 수사가 진행될수록 '윤건희 왕조'의 숨겨진 보물들이 세상에 드러나고 있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김건희 #금거북이 #이배용 #특검 구독하기 프리미엄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이전글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최후의 지푸라기 다음글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저승사자를 따라서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공유 추천90 댓글3 공유1 시민기자기사쓰기 시리즈연재발행 오마이뉴스취재후원 기사제보하기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10만인클럽 프로필사진 글 박순찬 (jangdory) 내방 구독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댓글 보기 응원글 보기 응원글 보기 독자의견 응원글 더보기 응원하기 더보기닫기 독자의견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오늘 그만보기 다시 보지 않기 목차348 ㅣ 첫화부터 읽기> 이전글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최후의 지푸라기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저승사자를 따라서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