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8.29 07:52최종 업데이트 25.08.29 07:55
박순찬

김건희씨가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으로부터 사위의 인사 청탁을 목적으로 다이아 목걸이를 받았다는 사실이 밝혀진 데 이어 이번엔 이배용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으로부터 황금거북이를 받은 정황이 포착돼 특검이 압수수색에 나섰다.

특검은 이 위원장이 공직 임명을 대가로 금품을 건넨 게 아닌지 확인하고 있다. 특검 수사가 진행될수록 '윤건희 왕조'의 숨겨진 보물들이 세상에 드러나고 있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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