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찬 12·3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구속영장이 발부돼 윤석열씨가 있는 서울 구치소에 수감됐다. 서울 동부구치소에 수감 중인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이상민 전 장관은 윤 전 대통령과 충암고등학교 선후배 관계로 12·3 비상계엄 당시 핵심적 역할이 주어졌다. 학창 시절의 인연이 국가적 재난이 되고, 그 주역들은 구치소에서 만나게 되었다. 그 때 그 시절에서 나아가지 못한 시대착오적 망동때문이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이상민 #구속 #내란 #단전단수 구독하기 프리미엄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이전글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과거의 나는 사라지지 않는다 다음글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언론본색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공유 추천75 댓글1 공유1 시민기자기사쓰기 시리즈연재발행 오마이뉴스취재후원 기사제보하기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10만인클럽 프로필사진 글 박순찬 (jangdory) 내방 구독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댓글 보기 응원글 보기 응원글 보기 독자의견 응원글 더보기 응원하기 더보기닫기 독자의견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오늘 그만보기 다시 보지 않기 목차366 ㅣ 첫화부터 읽기> 이전글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과거의 나는 사라지지 않는다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언론본색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