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찬 계엄사태 및 대선 패배 후 반성과 사죄 없이 지리멸렬한 모습만 보여준 국민의힘이 당의 쇄신을 위해 혁신위원회를 추진했다. 그러나 안철수 혁신위원장의 인적청산 요구를 당 지도부가 받아들이지 않고 안 의원이 혁신위원장에서 물러나면서 혁신위원회는 출범도 하지 못하고 좌초하게 되었다. 안 의원은 "목숨이 위태로운 환자 수술 동의서에 서명 않는 안일한 사람들이다. 메스 대신 칼을 들겠다"며 전당대회에 도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오래된 기득권을 기반으로 하는 웰빙정당에게 쇄신이나 혁신은 거추장스럽게 느껴질 뿐이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국민의힘 #혁신위원회 #안철수 #권성동 #권영세 구독하기 프리미엄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이전글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조용한 사람들 다음글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안개 낀 구속도로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공유 추천69 댓글4 공유1 시민기자기사쓰기 시리즈연재발행 오마이뉴스취재후원 기사제보하기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10만인클럽 프로필사진 글 박순찬 (jangdory) 내방 구독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댓글 보기 응원글 보기 응원글 보기 독자의견 응원글 더보기 응원하기 더보기닫기 독자의견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오늘 그만보기 다시 보지 않기 목차316 ㅣ 첫화부터 읽기> 이전글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조용한 사람들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안개 낀 구속도로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