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찬
가수 김윤아씨가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와 관련해 발언한 것을 두고 정부여당 쪽에서 불편한 기색을 내비치고 있다.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개념 없는 개념 연예인이 너무 많은 것 아니냐"고 비판하는 한편,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는 김윤아씨에 대해 "공개적 표현에는 신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명박 정부 시절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 의혹이 있는 유 후보자가 변함없는 소신을 드려내고 있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