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1.25 05:15최종 업데이트 23.01.27 14:03
<경향신문>에서 26년간 시사만화 '장도리'를 연재한 박순찬 화백이 <오마이뉴스>에 매주 두 차례 시사만화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을 연재합니다. 독자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편집자말]
 

ⓒ 박순찬


"UAE의 가장 위협적인 적은 이란"이라는 폭탄발언으로 외교적 파문을 일으킨 윤석열 대통령을 안철수 의원이 적극 엄호하고 나섰다.

안 의원은  "옥에 티를 침소봉대해서 국익 외교를 훼손하려 들면 안 된다"면서 "윤 대통령의 UAE 국빈 방문은 누구라도 우리 국익에 크게 기여한 경제외교였음을 부인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SNS를 통해 주장.

또한 "문재인 정부는 무리한 탈원전 정책을 추진하다 UAE와의 경제협력관계를 후퇴시켰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를 만회하기 위해 집중력 있는 노력으로 국빈방문을 성사시켰고 큰 경제외교 성과를 안고 돌아왔다"며 윤비어천가를 불렀다. 

과거의 '손가락 발언'을 지우고 당대표 선거에서 윤심을 얻으려는 노력이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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