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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훈의 농담번역실] '노동소득'에 대한 믿음을 회복하는 일
[성지훈의 농담번역실] 품위라는 것이 사라진 시절에 대하여
[성지훈의 농담번역실] 왜 우리는 아직도 누군가를 주인이라고 부르고 있는가
정치와 노동, 운동, 대중문화, 기타 등등... 그러니까 오늘의 세상 전부는 마치 거대한 농담같습니다. 거창하지만 정작 진심이라곤 없는 그런 허무한 농담. 그러나 그 허무한 농담 속에서 하나의 진실이나 한올의 진심을 길어내는 것이 모든 말하기와 글쓰기 의무일 것입니다. 거창한 농담의 세계에서 작고 소소하지만 소중한 한 올의 진심을 길어올리는 이야기를 씁니다.
농담을 주로 합니다. 하지만 진심입니다. 재미는 없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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