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의도


거의 매일이다시피 쏟아지는 대중문화계의 크고 작은 이슈들. 누군가는 단편적으로, 또 누군가는 자극적으로 다루고 소비하고 맙니다. 뉴스와 각종 바이럴 콘텐츠의 홍수 속에서 꼭 짚고 같이 생각해 봐야 할 소식을 건져 올리겠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찾아가는 모듬글을 통해 보다 생산적인 대중문화 소비의 장이 열리길 기대해 봅니다.

기자소개

16년째 영화 및 대중문화 기사를 쓰고 있습니다. 다큐멘터리 <삽질>과 <괜찮아, 앨리스> 총괄 프로듀서로 영화 현장 경험과 취재 경험을 두루 쌓아왔습니다.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