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이희용의 월드코리안 8] '푸른 눈의 나무 할아버지' 민병갈
[이희용의 월드코리안 7] '미스터 션샤인'의 모티브가 된 황기환
[이희용의 월드코리안 6] 여성 의료사 개척한 '로제타 셔우드 홀' 가족의 헌신
[이희용의 월드코리안 5] '한국계 미국 문학의 아버지' 강용흘이 펼친 이민문학의 새로운 지평
[이희용의 월드코리안 4] 조선의 산과 민예를 사랑한 아사카와 다쿠미
[이희용의 월드코리안] 우즈베키스탄 고려인의 등대 김병화
[이희용의 월드코리안] 한국 천주교의 반석 세운 모방 신부, 한민족에게 어떤 존재였나
[이희용의 월드코리안] 사할린 동포와 박노학의 80년
전 세계 재외동포는 730만 명이 넘고 국내 체류 외국인은 280만 명을 헤아립니다. 국력의 외연인 재외동포와 다양성의 지표인 이주민은 상반된 성격이면서도 동전의 양면을 이룹니다. 글로벌 시대와 다문화 사회를 맞아 한민족 디아스포라와 우리나라 이주민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 세계 속의 한국인과 한국 속의 세계인을 번갈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