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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의 정치읽기] 수성구 득표율을 통해 본 민심과 '까치밥'... 보수 대구를 설득하는 방법
[이진수의 정치읽기] 내란 1심 판결, '정치의 사법화'와 '사법의 정치화'가 만든 기괴한 결과
[이진수의 정치읽기] 설에 걸린 두 개의 플래카드에 드러난 보수 정당 최대 위기
[이진수의 정치읽기] 그가 보수진영에 끼친 치명적인 해악 세 가지
[이진수의 정치읽기] 이 대통령의 차도지계...민주당의 숙명, 도덕성과 능력 함께 갖춰야
[이진수의 정치읽기] 사모 권력 막을 확실한 방법
[이진수의 정치읽기] 독약이 된 '극우 당심' 끊을 용기 없는 장 대표, 유일한 선택지는 '버티기'
[이진수의 정치읽기] 민주당, 지방선거·총선·대선까지 연거푸 이겨야 개혁 지속 가능...민주 정당의 숙명은 '정치'
[이진수의 정치읽기] 사면 이후 당내 성비위 사건 처리에서 드러난 말과 행동의 문제점
국회와 행정부 현장에서 27년간 정치를 지켜봐 왔습니다. 이같은 경험에 바탕해 정치를 ‘행위자’ 관점에서 분석하고자 합니다. <보좌의 정치학>, <세상을 움직이는 글쓰기>, 두 권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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