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의도


오세훈 서울시장이 한강을 막개발 중이다. 이대로 둬도 되는 것일까? 서울시의 랜드마크이고 면적의 6.7%에 해당하는 중요한 공유지가 오세훈의 놀이터가 되어도 되는가? 나에게 한강은 어떤 것인지 이야기라도 하기 위해 '우리가 꿈꾸는 한강'을 연재한다.

기자소개

우리에게 한없이 베풀어온 한강이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까요? 한강수상버스, 세빛둥둥섬, 서울링, 스카이워크 캐노피 등 정체불명의 막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한 비판을 넘어 시민들이 원하는 한강을 만들자는데 뜻을 함께하는 이들이 모여 '시민의 한강'을 만들었습니다. 한강을 걷고, 이야기하고, 제안하고, 실천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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