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우리가 꿈꾸는 한강] 한강의 자연성 회복으로 자연과 도시의 균형 이뤄야
[우리가 꿈꾸는 한강] 야생동식물들의 마지막 피난처 밤섬
[우리가 꿈꾸는 한강] 한강을 '개발 대상'으로 보는 빈곤한 철학을 극복하려면
[우리가 꿈꾸는 한강] 도시의 품격, 토목의 시대에서 시민의 시대로
[우리가 꿈꾸는 한강] 시대착오적 정책 밀어붙이는 보수, 지속가능한 정책도 선택 못하는 진보
[우리가 꿈꾸는 한강] 고밀도 메트로폴리탄의 숨통을 틔워주는 여백
[우리가 꿈꾸는 한강] 한강버스 사고... 선장의 실수인가, 시장의 고집인가?
[우리가 꿈꾸는 한강] 연약한 존재들이 오세훈의 '랜드마크'에 균열을 낼 것이다
[우리가 꿈꾸는 한강] 실패 반복하는 '한강 르네상스' 사업
[우리가 꿈꾸는 한강] 한강사업본부 해체하고 한강재단 만들자
[우리가 꿈꾸는 한강] 한강은 시민들이 지킨다... '시민의 한강' 출범
[우리가 꿈꾸는 한강] 생명의 서식지 되살리는 노력 필요... 그게 바로 진정한 '한강 르네상스'
[우리가 꿈꾸는 한강] 한강과 괴물
[우리가 꿈꾸는 한강] 후배 환경운동가가 '시민의 한강' 출범에 초대하며
오세훈 서울시장이 한강을 막개발 중이다. 이대로 둬도 되는 것일까? 서울시의 랜드마크이고 면적의 6.7%에 해당하는 중요한 공유지가 오세훈의 놀이터가 되어도 되는가? 나에게 한강은 어떤 것인지 이야기라도 하기 위해 '우리가 꿈꾸는 한강'을 연재한다.
우리에게 한없이 베풀어온 한강이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까요? 한강수상버스, 세빛둥둥섬, 서울링, 스카이워크 캐노피 등 정체불명의 막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한 비판을 넘어 시민들이 원하는 한강을 만들자는데 뜻을 함께하는 이들이 모여 '시민의 한강'을 만들었습니다. 한강을 걷고, 이야기하고, 제안하고, 실천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