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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희의 오마이 베를린] 제1회 베를린 자유 주간, 민주주의 수호 네트워크 구축 나서
[고정희의 오마이 베를린] 11월 9일 '수정의 밤'을 기억하며
[고정희의 오마이 베를린] 시민들의 투쟁으로 지켜낸 '템펠호프의 자유' 공원
[고정희의 오마이 베를린] 베를린 일간지가 꼽은 7가지 세계적 매력과 독자들의 반응
[고정희의 오마이 베를린] 독일 통일기념일에 돌아보는 베를린의 기억 전쟁
[고정희의 오마이 베를린] 아들러스호프 첨단과학기술단지 송전탑 방화 사건
[고정희의 오마이 베를린] 독일에 번지는 극우, 그리고 극우주의 대응
[고정희의 오마이 베를린] 베를린 무대에 선 아프가니스탄 청소년오케스트라
[고정희의 오마이 베를린] '정치적 중립' 내세워 무지개깃발 거부한 율리아 클뢰크너 독일 연방의회 의장
[고정희의 오마이 베를린] 한때 '노벨상의 도시'로 불렸던 베를린 대학들의 현주소
[고정희의 오마이 베를린] '공공복리를 위한 베를린 도로 이용법'이 불러온 파장
[고정희의 오마이 베를린] 1953년 6월 17일 민중봉기가 남긴 베를린의 상징적 공간
[고정희의 오마이 베를린] 베를린 총리실에 입성한 프리드리히 메르츠
[고정희의 오마이 베를린] 연재를 시작하며
베를린의 정치 사회 문화적 풍경을 소개하고 그 이면에 숨겨진 역사적 배경을 살피며 다양한 인물과 사건을 통해 독일 수도의 어제와 오늘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독일 베를린 기술종합대학(공대)에서 환경조경학으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주 관심분야는 도시, 건축, 조경의 역사와 식물문화사이다. 현재 독일 칼 푀르스터 재단 이사회장과 써드스페이스 베를린 환경아카데미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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