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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방해 13차] '덕분에 미국 안심했다'는 전직 대통령… 외교부 전 부대변인 "연계짓진 않아"
[체포방해 13차 공판] 헌재와 내란재판에서 반대신문 다 했는데도... 특검은 증거 일부 철회하며 속도전
내란특검 "재판부 폄하" - 김용현 변호인 "유도신문" 충돌, 법정소란... 재판장 "기본적 예의 지켜달라"
[34차 공판] '특검 회유' 추궁했지만 내란 혐의와는... 재판부 '노상원 수첩' 증거 채택 의사 밝혀
[29차 공판]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와 무관한데 증인 추궁... 국회 달려간 시민들은 '폭도' 취급
[33차 공판] '군은 전문성 떨어진다'며 선관위 투입 정당화했지만... 이미 헌재 판단 끝난 사안
[조지호 등 재판] '인계→체포' 임무변경 등 "의심스러운 부분 많았다"... 이재명·한동훈조처럼 대기
[조지호 등 재판] 사무처에 피해신고 접수 건수 없어... '의결권 침해' 의원은 민주 8명, 개혁 2명
[대통령의 배신 ⑫] 계엄 후 1년, 쏟아진 증언과 증거... 내란우두머리에겐 사형 또는 무기징역뿐
[체포방해 12차 공판] "제 재판 선고가 예정돼서..." 12일 '계엄 정당화 허위 공보' 관련 증인신문
이상민 내란재판서 첫 공개 증언... "대통령이 직접 '국회 들어가는 의원들 체포해라' 지시"
[체포방해 11차 공판] '심복' 강의구 진술번복 부인, 사후 선포문 의미 축소... 특검 '이미 끝난 문제' 일축
[32차 공판] "제 지시 따른 직원들 처벌 없길 간절히 바란다" 후회 가득했던 전 서울경찰청장 증언
[32차 공판] 일부 사실관계 인정하는 과정에서 국군의날 모임, 체포 지시 정황 등 드러나
[공판준비기일] 향후 일정 정리, 1월 9일 결심 목표... 재판부 "법리주장 해야 한다" 재차 강조
[내란특검법 위헌법률심판 제청 신청 심문기일] 법 위헌성 보다는 "재판 중계 멈춰달라" 주장 강조
[결심공판] 내란 특검 15년 구형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변호인단 "CCTV 영상 음성 안 나와" 반박
[윤석열 31차 공판] 여인형, 대부분 증언 거부로 일관... '체포도, 선관위 서버도 확보 없었다' 강조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