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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탄핵박제 105인] 윤석열 탄핵·관저 집회 등 10대 사건을 통해 본 그들의 '정치 생활기록부'
[12.7 탄핵박제 105인 - 98회 진종오] '친한계'로 탄핵 국면 오락가락 "기대 망친 행동 반성 중"
[12.7 탄핵박제 97회 - 주호영] 박근혜 탄핵 후회하며 탄핵소추안 표결 '보이콧' 제안한 국회 부의장
[12.7 탄핵박제 105인 - 96회 주진우] 순직 해병 사건 '장비 손괴'에 비유... 속속 드러나는 윤의 '생트집'들
[12.7 탄핵박제 105인 - 95회 조지연] 계엄 선포 5시간 전 김용현 국방부 장관과 통화 "면담 취소 양해구한 것"
[12.7 탄핵박제 105인 - 94회 조정훈] 2020년 "박근혜 탄반 세력과 손 못 잡아"... 2025년 '친윤석열' 의원
[12.7 탄핵박제 105인 - 93회 조은희] 기자 시절 단독 인터뷰... "잘못했다고 사과해야 이뤄지는 게 화해"
[12.7 탄핵박제 105인 - 92회 조승환] 윤석열 정부 첫 해수부 장관 후 국회 진출 "내란은 선동적 접근"
[12.7 탄핵박제 105인 - 91회 조배숙] 최초의 여검사, 민주당서 정치 시작했지만... "내란? 무죄추정의 원칙 모르냐"
[12.7 탄핵박제 105인 - 90회 조경태] 국힘 의원 최초로 "윤석열씨", "한덕수 끌어안김 단호히 거부"
[12.7 탄핵박제 105인 - 89회 정희용] 비서실장으로 3명 원내대표 보좌, 장동혁 지도부 사무총장 맡아
[12.7 탄핵박제 105인 - 88회 정점식] 대학 동문이자 검사 임관 동기로 끈끈했던 대표적 친윤계 의원
[12.7 탄핵박제 105인 - 87회 정연욱] 논설위원 시절 "정치의 본령은 민심과 같이 호흡하는 것"
[12.7 탄핵박제 105인 - 86회 정성국] 대표적 친한계, "좋은 선배"였다던 장동혁에게 "그만하라" 촉구
[12.7 탄핵박제 105인 - 85회 정동만] 부산 기장군 토박이 정치인 "내부총질 그만하고 총구 밖으로 돌리자"
[12.7 탄핵박제 105인 - 84회 장동혁] 때마다 등장하는 그의 '신앙적 견해'..."이번 계엄에도 하나님 계획이 있다"
[12.7 탄핵박제 105인 - 83회 임종득] 9분 전 "군인은 언제나 당당해야 한다" 하더니... 그의 '타임라인'
[12.7 탄핵박제 105인 - 82회 임이자] 2024년 12월 4일, 국힘 원내대표실에 있었던 8명 중 한 사람
12월 7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 표결 무산을 두고 월스트리트저널은 "국가보다 정당을 중시하는 길을 선택한 최악의 결과"라고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친윤계 윤상현 의원은 "1년 후에는 다 찍어준다"는 말로 표결 불참에 따른 정치적 영향 가능성을 일축합니다. <오마이뉴스>는 12.7탄핵 보이콧에 가담한 105인의 면면을 독자와 함께 기록으로 남기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