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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약이 알고 싶다] 신약 허가 기간 단축의 맹점과 의약품 접근성의 진짜 장벽
[그 약이 알고 싶다] 제약사 '캐시카우' 된 불필요한 약... 제도 축소로 재평가 어려워져
[그 약이 알고 싶다] 환자 접근성 막는 '비밀약가제', 누구를 위한 제도인가
[그 약이 알고 싶다] '한국형 신약'에서 건강보험 재정 축내는 '밑 빠진 독'으로
[그 약이 알고 싶다] 신약 급여 기준 완화 논란... 다국적 제약사에 항복 선언?
[그 약이 알고 싶다] '국민 구내염 약'의 위험 감수했던 이유는 속도
[그 약이 알고 싶다] 침묵의 비용: 약가제도의 불투명성이 남기는 교훈
[그 약이 알고 싶다] 식욕억제제 열풍, 그리고 그 속에 숨은 이야기 ③
[그 약이 알고 싶다] 식욕억제제 열풍, 그리고 그 속에 숨은 이야기 ②
[그 약이 알고 싶다] 식욕억제제 열풍, 그리고 그 속에 숨은 이야기 ①
[그 약이 알고 싶다] 듀센 근이영양증 치료제, 엘레비디스 투여 환자의 사망 사고와 뒷이야기
[그 약이 알고 싶다] 치매 환자 100만 명 시대, 의약품 아닌 '함께 살기'에 눈 돌려야
[그약이 알고 싶다] 메틸페니데이트 품절사태에서 드러난 불편한 진실
[그약이 알고 싶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최혜국 약가정책과 가격 투명성
[그 약이 알고 싶다] 다국적 제약사의 충격적인 내부 스캔들
[그 약이 알고 싶다] 제약산업과 대형 로펌의 연결이 위험한 이유
[그 약이 알고 싶다] 약의 사회적 인식 엿볼 수 있는 HPV 백신 광고 변천사
[그 약이 알고 싶다] 피임약을 온전히 사용하지 못하게 만드는 한국 사회
의약품은 생명과 직결되는 물질이지만 가장 자본주의적인 방법으로 개발·생산되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시민들이 왜 약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하며, 약이 제약기업의 돈벌이 수단으로 두었을 때 어떤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는지를 알리고자 합니다.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건약)는 건강권 실현과 인간다운 사회건설을 위해 사회적 실천에 임하는 약사들의 모임입니다. 주로 의약품의 접근성, 공공성을 확대하고, 제약산업과 국가권력의 감시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필자는 건약의 상근활동가로 일하며 약에 관한 이야기들을 공유하며 건약의 가치를 알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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