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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이 박정훈에게] 비상계엄 1년, 진정한 '내란 청산' 위해서 해야 할 일들
[박정훈이 박정훈에게] '규제' 없는 플랫폼 산업... 책임지지 않고 이익만 챙기는 기업들의 행태
[박정훈이 박정훈에게] '극우 정치'의 영향력 확대 우려되는 상황, 차별금지법이 필요하다
[박정훈이 박정훈에게] '새벽배송' 논란을 통해 본 쿠팡 노동 문제 해결책 찾기
[박정훈이 박정훈에게] 성평등가족부의 우선 순위는 '구조적 성차별' 해결이어야
[박정훈이 박정훈에게] 부동산 논쟁, '초점' 달라져야
[박정훈이 박정훈에게] 러닝의 매력과 다양성... 남들과 똑같이 달리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박정훈이 박정훈에게] 진정한 검찰 개혁은 쿠팡 게이트 사건에서 시작해야
[박정훈이 박정훈에게] 자정 능력 잃은 채 점점 더 오른쪽으로 향하는 국민의힘
[박정훈이 박정훈에게] 고 김충현의 100일, 이재명 대통령의 100일
[박정훈이 박정훈에게] 내란을 넘어 새 시대로 가는 길
[박정훈이 박정훈에게] 배달 노동자가 일하다가 죽지 않으려면... 플랫폼 기업, 이대로 내버려두면 안 돼
[박정훈이 박정훈에게] 원민경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게 거는 기대와 우려
[박정훈이 박정훈에게] 노동자 보호하는 법 무력화시키는 검찰의 '봐주기'
[박정훈이 박정훈에게] 어느 '외곽주의자' 검사의 이야기를 담은 두 권의 책
[박정훈이 박정훈에게] 기후위기 앞에서 노동자들의 권리를 어떻게 보장할 수 있을까
[박정훈이 박정훈에게]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감옥에 있는 다른 사람들과 동일하게 대해야
[박정훈이 박정훈에게] 최저임금위원회 공익위원들이 정한 '심의촉진구간', 원칙도 기준도 없다
<박정훈이 박정훈에게>는 흔한 이름을 가진 동명이인 두 사람이 편지를 주고 받으며, 각자도생의 사회에서 연대를 모색해 나가는 '서간문 연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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