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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보가 알고 싶다] 내란 가담 의혹의 철저한 진상규명과 불법 사찰 막을 장치 필요해
[그 정보가 알고 싶다] 서울시 25개구 구청장 취임식 지출액 비교
[그 정보가 알고 싶다] 293대 가운데 전기·수소차는 6.8%뿐... 국회의원들도 '무공해차' 선택해야
[그 정보가 알고 싶다] 최저임금위원회와 중앙생활보장위원회가 숨기고 있는 것들
[그 정보가 알고 싶다] 데이터와 시민 평가로 알아본 이번 서울시의회
[그 정보가 알고 싶다] 이의신청도 기각했던 정보공개심의회, 소장 접수되자 돌연 공개
[그 정보가 알고 싶다] 명품백 사건 불기소 처분 권고한 검찰수심위 명단, 공개되지 않아야 할 이유 없어
[그 정보가 알고 싶다] 민선 8기 지방의원 징계 전수 분석...84명, 6·3 지방선거 다시 출마...징계 이력 공개 필요
[그 정보가 알고 싶다] 10개 정당에 '난개발 방지 7대 조례' 입장 물었더니
[그 정보가 알고 싶다] 국민 알권리보다 내란범들 개인정보가 중요하다는 법원
[그 정보가 알고 싶다] 규제의 틈새 노린 쓰레기들, 대안은 없나
[그 정보가 알고 싶다] 지방의원 정보공개 확대? 허점투성이 실태
[그 정보가 알고 싶다] 대통령비서실 정보공개심의회 외부 위원 명단, 왜 공개 거부하나
[그 정보가 알고 싶다] 지방선거 D-71... 전국 80개 시민단체, 여야에 '깜깜이 난개발 방지 7대 조례' 촉구
[그 정보가 알고 싶다] 시민이 본 서울시의회 4년 성적표... 3명 중 1명 '미흡'
[그 정보가 알고 싶다] 30건 중 절반 '한강버스·세운상가' 기사에 집중...전체의 33% '오세훈 제목' 보도
[그 정보가 알고 싶다] 재해조사보고서 공개·안전보건 현황 공시 의무화... 상장사는 발생 당일 공시
[그 정보가 알고 싶다]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위원회 '회의록 공개 원칙' 확립 시급
알 권리와 정보공개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사회적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민주주의의 발전, 정부의 투명성, 공직자들의 윤리, 사회의 진보는 시민들의 알 권리가 얼마나 보장되는지, 정보공개가 얼마나 투명하게 이뤄지고 있는지에 비례하기 때문입니다. 정보공개센터는 한국의 사회 문제들과 현안들을 시민들의 알 권리 그리고 정보공개와 연결 지어 투명하게 풀어드립니다.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는 2008년 알권리 운동을 위해 설립된 시민사회단체입니다. 공공기관 정보공개실태조사, 연구, 언론 캠페인 등을 통해 사회 전반의 투명성 및 책임성 신장을 목적으로 활동합니다. 또한 시민들이 정보공개청구를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정보공개청구 교육과 문화 확산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