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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기업살인] 8월 한 달 동안 사망한 노동자 52명
[이달의 기업살인] 7월 한 달 동안 사망한 노동자 50명
[이달의 기업살인] 2026년 6월, 퇴근 못한 노동자 53명...산재 관심 높아졌지만, 기업 여전히 '노동자 탓'
[이달의 기업살인] 2026년 5월에도 노동자 44명이 집으로 돌아가지 못했습니다
[이달의 기업살인] 2026년 4월, 퇴근하지 못한 43명... 노동 빠진 성장은 반쪽에 불과하다
[이달의 기업살인] 2026년 3월, 퇴근 못한 78명... 기업이 노동자 목소리 듣는 구조 만들어야
[이달의 기업살인] 산재사망률 3배 높아...150만명 이주노동자, 건강하게 일할 권리 보장해야
[이달의 기업살인] 진정한 '민생 안정' 바란다면... 주식·부동산 대책만큼 노동자 보호 위한 정책 실현해야
[이달의 기업살인] 너무나도 닮은 불안정 노동자들의 죽음... 2025년 11월에도 74명이 퇴근하지 못했다
[이달의 기업살인] 2025년 10월, 일하다 죽은 노동자 61명... 목숨보다 이윤 우선인 야만 멈춰야
[이달의 기업살인] '안전한 일터' 위한 근본적 조건, 노동시장 이중구조부터 개선해야
[이달의 기업살인] 규칙·처벌보다 선행돼야 할 과제... 2025년 8월, 일하다 죽은 노동자 68명
[이달의 기업살인] 이젠 '가려진 책임자' 드러내야 할 때... 2025년 7월, 일하다 죽은 노동자 64명
[이달의 기업살인] 아리셀 참사 1주기... 2025년 6월, 일하다 죽은 노동자 60명
[이달의 기업살인] SPC 공장에서, 태안화력발전에서… 또 다시 반복된 노동자의 죽음
[이달의 기업살인] 2025년 4월에도 62명이 산재로 사망… 허울뿐인 '산재근로자의 날' 되지 않으려면
[이달의 기업살인] 떨어짐 사고만 34명... 3월에도 70명의 노동자가 퇴근하지 못했다
[이달의 기업살인] 부산 반얀트리 6명, 안성 고속도로 4명, 해상사고 13명...2025년 2월 노동자 사망 급증
한 해 2천 명의 노동자가 퇴근하지 못하는 산재공화국 대한민국. 노동건강연대는 '이달의 기업살인'을 통해 매달 최소한 언론에 보도된 노동자의 죽음만이라도 한데 모아 노동자의 '조용한 죽음'을 기억하고, 기록하고, 책임을 묻기 위한 밑거름을 만들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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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ㅣ기사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