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화
분단 된 국가의 경계선... 헝가리에서는 신경 쓰지 않습니다
[좌충우돌 헝가리 여행기] 헝가리 왕국의 도읍지, 성 이슈트반 왕의 도시 에스테르곰
국가를 지켜내고 전성기를 일군 세체니와 언드라시 등과 함께 부다페스트의 어딜 가든 만나는 이름이 있다. 외지인들은 발음하기도 쉽지 않은 이름, 이슈트반. 그의 이름 앞에는 대개 ‘성(聖)’이 붙고, 뒤에는 ‘왕’이 이어진다. 곧, 그를 호칭...
26.07.3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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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원(erne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