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사이트

  • 오마이뉴스
  • 오마이스타
  • 오마이TV
  • 오마이포토
  • 10만인클럽
  • 오마이뉴스APP

공유하기

예술의 페어링
  • 메일
  • URL복사 https://omn.kr/2idlw

오마이뉴스

시리즈
  • 검색 닫기
  • 연재발행
  • 이용안내
  • |
  • 로그인/회원가입

검색

시리즈

예술의 페어링

공유하기

예술의 페어링

예술은 늘 서로의 언어를 닮아간다. 하나의 장면이 그림이 되고, 한 편의 문학이 되어 무대 위로 옮겨지며, 영화의 프레임 속에서 다시 살아나기도 한다. 이 시리즈는 문학과 미술, 연극과 뮤지컬, 그리고 영화가 서로 만나 빚어내는 감정의 교차점을 탐색한다. <예술의 페어링>은 다른 예술들이 만나 대화하고, 겹쳐지고, 공명하는 순간들을 기록한다.

더보기
  • 문화
  • 연재 중
  • 기사6
  • 최수안
  • 공유

참여기자 :

  • 10만인클럽 프로필사진
    기자 최수안 (freorga) 내방
  • OhmyNews
  • 검색 닫기
  • 로그인/회원가입
  • 시리즈
  • 연재
    • 전체연재
    • 프리미엄연재
    • 분야별 보기닫기
    • 사는이야기
    • 사회
    • 경제
    • 정치
    • 문화
    • 민족·국제
    • 교육
    • 책동네
    • 여행
    • 미디어
    • 여성
    • 스타
  • 연재기사
    • 전체 연재기사
    • 인기 연재기사
  • 추천 연재기자
  • 리스트형
  • 카드형
  • 최신순
  • 과거순
  • 6화 '가능한 사랑' 마지막 장면에서 발견한 작은 가능성

    [고전을 번역하는 사람의 리뷰] 영화를 보면서 떠오른 문학 속 여러 인물들

    * 영화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베니스에서 먼저 공개된 뒤 11월 넷플릭스 공개 전, 극장에 걸린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 추석 연휴 시작 전 극장에 찾아가 영화를 보았다.영화에서 말하는 계급, 노동 그리고 카메라의 윤...
    26.09.28 09:51 ㅣ 최수안(freorga)
  • 5화 '웃지 않는 피에로'를 그린 화가들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전시 '인상주의를 넘어'에서 만난 세 명의 광대와 <리어 왕>의 광대

    약속 하나가 취소되어 다음 일정 사이에 시간이 남았다.원래부터 가려고 마음먹고 있던 전시였는데, 그렇게 갑자기 오늘 가게 되었다.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인상주의를 넘어: 르누아르, 드가, 고흐, 마티스, 피카소》다.미국 ...
    26.08.13 09:35 ㅣ 최수안(freorga)
  • 4화 <오디세이> 보고 딱 한 번 눈물이 났던 순간

    영화 <오디세이>와 화가들이 그린 오디세우스의 귀환

    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 <오디세이>는 호메로스의 서사시 『오디세이아』를 원작으로 한다. 그 이야기의 주인공이 이타카의 왕 오디세우스다. 나도 이 영화를 무척이나 기다렸다.IMAX는 이 작품을 전편을 아이맥스 필름 카메라로 촬영한 최...
    26.08.09 14:09 ㅣ 최수안(freorga)
  • 3화 수십 년 본 같은 작품, 이제 이 '사람'이 보입니다

    원작은 그대로, 변한 것은 나... 명화와 함께 생각하는 연극 <베니스의 상인>

    얼마 전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연극 <베니스의 상인>을 봤다.무대에서 <베니스의 상인>을 처음 본 것은 스무 살 즈음이었다.나는 셰익스피어 덕후다. 영국에 사는 동안 무대에 셰익스피어가 걸리면 일단 극장을 찾아갔다. 그...
    26.08.03 15:45 ㅣ 최수안(freorga)
  • 2화 버지니아 울프를 불러낸 시인, 명동에서 마주한 흔적

    우연한 이야기를 만나기 위해 걷는 도시... 명동 인파 속에서 엮어낸 기억들

    버지니아 울프는 연필 한 자루를 산다는 핑계로 런던 거리를 걸으며 글을 썼다. 1955년 박인환은 명동에서 "목마와 숙녀"에 울프를 불러냈다. 두 차례 세계대전을 겪은 울프와 한국전쟁을 겪은 박인환은 전쟁 이후 폐허 속에서 문학의 의미를 물었다. 명동예술극장 옆 은성주점 터엔 표지석만 남았지만, 도시는 그렇게 기억을 품는다. 목적지 없는 배회 끝에 만나는 도시의 리듬이 우리를 이 도시에 머물게 한다....
    26.06.01 17:02 ㅣ 최수안(freorga)
  • 1화 습기 머금은 서울에서 떠올린 런던의 '안개와 빛'

    터너의 빛, 디킨스의 안개

    30도까지 오른 런던 소식에 19세기 예술가들이 떠올랐다. 화가 터너는 안개와 증기마저 빛으로 변주해 캔버스에 담았고, 작가 디킨스는 《황폐한 집》에서 런던의 안개를 관료주의의 독기로 묘사했다. 같은 도시를 살며 한쪽은 어둠을, 다른 한쪽은 빛을 기록했다. 70세 터너가 디킨스의 집 저녁 식사에 참석했다는 기록도 남아 있다. 안개가 걷힌 런던이지만, 두 예술가가 남긴 안개와 빛의 풍경은 여전히 도시에 남아 있다. 올가을 다시 런던을 찾아 그들이 바라본 도시를 걸을 예정이다....
    26.05.27 16:10 ㅣ 최수안(freorga)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Copyright © Ohmy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