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사이트

  • 오마이뉴스
  • 오마이스타
  • 오마이TV
  • 오마이포토
  • 10만인클럽
  • 오마이뉴스APP

공유하기

서울 속 마을 학교 이야기
  • 메일
  • URL복사 https://omn.kr/2hu54

오마이뉴스

시리즈
  • 검색 닫기
  • 연재발행
  • 이용안내
  • |
  • 로그인/회원가입

검색

시리즈

서울 속 마을 학교 이야기

공유하기

서울 속 마을 학교 이야기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성미산마을에 살면서, 대안학교인 성미산학교에 아이를 보내고 있습니다. 마을주민이자 선생님·아이들과 학교를 함께 꾸려가는 양육자로서 겪은 일을 전합니다.

더보기
  • 사회
  • 연재 중
  • 기사3
  • 선대식
  • 공유

참여기자 :

  • 10만인클럽 프로필사진
    기자 선대식 (sundaisik) 내방
  • OhmyNews
  • 검색 닫기
  • 로그인/회원가입
  • 시리즈
  • 연재
    • 전체연재
    • 프리미엄연재
    • 분야별 보기닫기
    • 사는이야기
    • 사회
    • 경제
    • 정치
    • 문화
    • 민족·국제
    • 교육
    • 책동네
    • 여행
    • 미디어
    • 여성
    • 스타
  • 연재기사
    • 전체 연재기사
    • 인기 연재기사
  • 추천 연재기자
  • 리스트형
  • 카드형
  • 최신순
  • 과거순
  • 3화 시내버스 타고 음식 만들고 손빨래하고... 이런 '체험학습' 어때요

    [서울 속 마을 학교 이야기] 생명·평화 주제로 제주4·3평화공원-핫핑크돌핀스-한라산에 다녀온 아이

    성미산학교 중등 학생들이 생명과 평화를 주제로 9박 10일간 제주도 이동학습을 다녀왔다. 비행기 대신 버스와 배를 이용해 탄소발자국을 줄였고, 직접 음식을 만들고 손빨래를 하며 생활했다. 학생들은 제주 4·3평화공원, 섯알오름 등을 방문해 국가폭력의 역사를 배웠고, 돌고래 보호센터와 말 보호센터에서 생명의 가치를 체험했다. 한라산 등반도 성공했다. 최근 많은 학교가 소풍이나 수학여행을 가지 않는 상황에서, 교사의 법적 책임과 학부모 민원 문제가 논의되고 있다....
    26.05.11 18:35 ㅣ 선대식(sundaisik)
  • 2화 세월호 기억식에서 이 대통령 손 잡은 학생들, 이 말 전하고 싶답니다

    [서울 속 마을 학교 이야기] 세월호를 기억하려 다함께 무대 올라 합창... 기억은 시간보다 세다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성미산학교 학생들이 망원역 선전전, 시청 시민대회, 안산 기억식 등에서 추모 활동을 펼쳤다. 2014년 세월호 참사 8개월 뒤 태어난 한 학생을 포함해 아이들은 노란 리본을 나눠주고 합창하며 참사를 기억하자고 외쳤다. "언제 적 세월호냐"며 혀를 차는 어른도 있었지만, 학생들은 "사람들이 세월호를 잘 기억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안산 기억식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만난 학생들은 학교 이름을 꼭 전하고 싶다고 했다....
    26.04.17 19:59 ㅣ 선대식(sundaisik)
  • 1화 6학년 부모들 모인 이유... 핸드폰 언제 사주지?

    [서울 속 마을 학교 이야기] 고1 때로 의견을 모았지만... 끝나지 않는 이야기들

    서울 마포구 성미산마을의 초등 6학년 양육자들이 자녀에게 스마트폰을 사주는 시기를 함께 고민했다. 조너선 하이트의 '불안 세대'를 함께 읽으며 디지털 세계의 부작용을 깨달은 이들은 4년 뒤 고1 진학 시 스마트폰을 사주기로 합의했다. 현직 교사는 중학교에서 스마트폰 금지 후 학생들의 우울증과 자살 시도 사례를 전했고, 양육자들은 부모 스스로 스마트폰 사용을 줄여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이들은 9학년 때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26.03.28 17:50 ㅣ 선대식(sundaisik)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Copyright © Ohmy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