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사이트

  • 오마이뉴스
  • 오마이스타
  • 오마이TV
  • 오마이포토
  • 10만인클럽
  • 오마이뉴스APP

공유하기

현생 왜 이따구? 답 있다구!
  • 메일
  • URL복사 https://omn.kr/2hse9

오마이뉴스

시리즈
  • 검색 닫기
  • 연재발행
  • 이용안내
  • |
  • 로그인/회원가입

검색

시리즈

현생 왜 이따구? 답 있다구!

공유하기

현생 왜 이따구? 답 있다구!

“전환의 시대, 위기가 불평등이 되지 않도록”, 전국의 청년 단체가 함께 모여 만든, ‘불평등물어가는 범청년행동’이 답 없는 현생의 답을 찾기 위한 여정으로, 지방선거 정책 및 새로운 비전을 제시합니다. 오늘날 한국 사회는 인구·디지털·기후 분야에서 거대한 '3중 전환'을 마주하고 있으며, 이는 청년세대가 겪어온 노동·주거·관계 및 돌봄의 '3대 불평등'을 더욱 심화시키는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범청년행동은 '3중 전환'과 '3대 불평등'을 교차하여 6.3 지선에서 정당과 후보자가 대응해야 할 위기를 9개로 진단했습니다. 이 위기가 지역과 청년의 삶에 불평등으로 고착되지 않도록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을 촉구하고, 살고 싶은 지역에서 청년들이 밀려나지 않을 수 있는 구조적 대안과 비전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다양한 기획 사업을 진행하면서, 9대 의제 토론 및 전국 간담회를 통해 정리된 내용을 토대로, 각 전문 조직별로 시리즈 기고를 연재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 정치
  • 연재 중
  • 기사10
  • 구독1
  • 이재정외 7명
  • 공유

참여기자 :

  • 10만인클럽 프로필사진
    기자 이재정 (0524jjlee) 내방
  • 10만인클럽 프로필사진
    기자 청년유니온 (yunion1030) 내방
  • 10만인클럽 프로필사진
    기자 민달팽이 유니온 (minsnail) 내방
  • 10만인클럽 프로필사진
    기자 김민 (tuvasrew) 내방
  • 10만인클럽 프로필사진
    기자 참여연대 (pspd1994) 내방
  • 10만인클럽 프로필사진
    기자 청년광장 (ypower2025) 내방
  • 10만인클럽 프로필사진
    기자 이한솔 (akkoomon) 내방
  • 10만인클럽 프로필사진
    기자 불평등 물어가는 범청년행동 (tigeryouthaction) 내방
  • OhmyNews
  • 검색 닫기
  • 로그인/회원가입
  • 시리즈
  • 연재
    • 전체연재
    • 프리미엄연재
    • 분야별 보기닫기
    • 사는이야기
    • 사회
    • 경제
    • 정치
    • 문화
    • 민족·국제
    • 교육
    • 책동네
    • 여행
    • 미디어
    • 여성
    • 스타
  • 연재기사
    • 전체 연재기사
    • 인기 연재기사
  • 추천 연재기자
  • 리스트형
  • 카드형
  • 최신순
  • 과거순
  • 10화 디지털 연결 시대의 고독, 동네에서 돌봄을 잇자

    화면이 아닌 동네에서 돌봄이 이어지는 삶을 위해

    셋로그 같은 디지털 연결이 위로가 되지만, 진정한 관계는 오프라인에 뿌리를 둬야 한다. 청년층의 고립과 외로움이 심화되면서 인천시 외로움돌봄국, 춘천 도시가살롱 등 지자체의 오프라인 커뮤니티 정책이 주목받고 있다. 범청년행동은 전국 225개 청년센터를 관계망 거점으로 활용하고, 청년참여예산제 도입을 통해 지역 내 자율적 커뮤니티를 활성화할 것을 제안한다. 화면이 아닌 동네에서 돌봄이 이어지는 삶이 진정한 디지털 전환의 방향이다....
    26.05.14 15:29 ㅣ 이재정(0524jjlee)
  • 9화 불평등한 집에 기후재난이 들이닥칠 때

    [기후전환 X 주거 불평등] 기후위기 시대, 주거권 보장이 기본이다

    지옥고. 반지하, 옥탑방, 고시원과 같은 도시 내 취약한 거처를 한데 이르는 말입니다. 저 세 단어야말로 도시의 비적정 주거의 대표적인 이름들입니다. 사람이 쾌적하게 살기 어려운 물리적인 조건들 때문입니다. 주거환경을 어렵게 만드는 이유들...
    26.05.13 15:01 ㅣ 서동규(minsnail)
  • 8화 커피가 너무 좋아서 카페에 가는 것은 아닙니다

    [현생 왜 이따구? 답 있다구!] 청년주택 면적 기준 확대, 생활권 내 공공 공간 등 필요

    디지털 전환으로 재택근무가 늘었지만, 청년 1인가구의 평균 주거 면적은 30㎡에 불과해 일과 휴식을 집에서 해결하기 어렵다. 이에 많은 청년들이 카페를 사실상 생활 인프라로 활용하며 연간 100만원 이상을 지출하고 있다. 주거 정책은 여전히 최저주거기준에 머물러 있어 변화된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다. 청년 주거 면적을 최소 40㎡로 확대하고, 도보 10분 내 접근 가능한 생활형 SOC를 확충하는 등 주거를 '살아가는 기반'으로 재정의하는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
    26.05.10 18:02 ㅣ 이한솔(akkoomon)
  • 7화 프리랜서도 노동자... 지역사회가 주목해야 할 흩어진 청년들

    [현생 왜 이따구? 답 있다구!] 표준단가 가이드라인 제정, 프리랜서 출발 자금 지원 등 필요

    AI와 디지털 전환으로 청년 고용이 급락하며 '숙련 사다리'가 사라지고 있다. 국내 프리랜서·플랫폼 노동자 400만 명은 고용보험, 산재보험 등 사회 안전망 밖에서 '자기 착취'를 강요받으며 고립되고 있다. 서면 계약서 작성률은 절반 수준이며, 부당 대우에도 침묵을 선택한다. 전문가들은 지위 중립적 보호 체계, 공공 경력 보장제, 소득 중심 사회보험 재편을 제안하며, 지방선거를 통해 표준단가 가이드라인, 공제회 설립 등 구체적 정책 실현을 촉구한다....
    26.05.09 18:45 ㅣ 청년유니온(yunion1030)
  • 6화 "지하철이 곧 옵니다" 한 문장에 숨이 턱... '모두'에게 필요한 '발'

    [기후전환 X 관계·돌봄 불평등] 공공교통으로 누구든 만날 수 있는 삶을 꿈꾼다

    "지하철이 곧 옵니다."스마트폰 앱의 이 한 문장에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도록 계단을 뛰어 올라갑니다. 경기도 외곽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청년들에게 이 메시지는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삶의 질'을 결정하는 선고와 같습니다. 이번 차를 놓치...
    26.05.01 13:39 ㅣ 청년광장(ypower2025)
  • 5화 세금으로 미혼 남녀 소개팅 지원하면 출산율 오르나요?

    [인구 전환x관계·돌봄 불평등] 인구 감소 시대, 청년들이 원하는 건 결혼 장려가 아니라 삶의 변화

    이제는 '인구가 감소할 것'이라는 경고가 낯설지 않습니다. 경고를 넘어 이미 맞이한 위기고, 겪고 있는 현실이니까요. '지구에 인간이 너무 많으니 줄어들어도 괜찮다'는 자조 섞인 농담을 하지만, 인구 감소는 저출생과 고령화를 분리해 얘기할 ...
    26.04.30 16:14 ㅣ 민선영(pspd1994)
  • 4화 열심히 일할수록 기후를 지킬 수 있다면

    [기후 전환 X 노동 불평등] 청년을 위한 녹색일자리

    기후 분야 전공 청년이 녹색 일자리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구직자 설문조사에서 환경·에너지 분야가 IT에 이어 2위를 차지했으며, 탄소중립 투자로 2050년까지 최대 120만개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다. 반면 석탄발전소 폐쇄로 5300명 이상 실직이 예상되는 등 고탄소 업종은 위기를 맞고 있다. 녹색 일자리는 탄소감축 기술 개발뿐 아니라 동네 수선집, 리필스테이션, 태양광 협동조합 등 일상에서 기후 대응을 실천하는 모든 일을 포함한다. 전공이나 자격증 없이도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일자리로, 청년들의 일터가 기후위기 대응 현장이 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26.04.24 13:59 ㅣ 김민(tuvasrew)
  • 3화 '전·월세로도 살기 좋은 도시' 위한 정책 경쟁을 기대합니다

    [인구전환 X 주거 불평등] '주택'정책 보다 '주거'정책이 필요하다

    청년 세입자들은 한 집에 평균 1.6년밖에 거주하지 못하며, 서울 원룸 월세는 70만원을 넘어섰다. 주택보급률 100% 시대지만 주거불안은 여전하고, 전세사기 피해의 76%가 청년에게 집중됐다. 수도권뿐 아니라 곡성 같은 인구소멸지역도 임대료 폭등을 겪고 있다. 청년 가구의 82%가 전월세 세입자인 현실에서, 주거정책의 방향을 '주택 소유'에서 '안정적인 거주 보장'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26.04.22 13:23 ㅣ 서동규(minsnail)
  • 수도권 취업자 51.6%... 청년들은 왜 고향을 떠날까요

    [현생 왜 이따구? 답 있다구!] 우리는 '적정한 삶'을 원합니다

    수도권 취업자 비중이 51.6%를 넘어서고 일자리 밀도가 7.5배에 달하는 가운데, 지역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 서울로 향하고 있다. 비수도권 여성은 수도권 남성 임금의 절반 수준이며, 지자체는 2500여 개 특구를 남발하며 대기업 유치에만 집중해 청년들의 실질적 삶을 외면해왔다. 이제 지역 청년에게 필요한 것은 거대 산업단지가 아니라 '적정한 삶'이다. 지역 청년 사회적 임금 패키지, 주 4일제 도입, 성평등 일자리 문화 조성, 참여소득 지급 등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서 온전한 시민으로 뿌리내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26.04.22 09:34 ㅣ 청년유니온(yunion1030)
  • 당신의 '소문의 낙원'은 어디에 있나요?

    6.3 지방선거... 전환의 시대, 위기가 불평등이 되지 않으려면

    "소문의 낙원. 우린 모두 그곳을 찾아 떠나왔죠."AKMU의 신곡 <소문의 낙원>은 지치고 힘든 '나그네'들을 다독이며 '소문의 낙원'을 찾아가자고 제안합니다. 제게는 그 노래 속 '나그네'가 지금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처럼, '소문의 ...
    26.04.15 13:33 ㅣ 이재정(0524jjlee)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Copyright © Ohmy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