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화
K-방산, 수출 넘어 기술패권 국가로
나토 표준·탄약·우주 협력, AI 국방혁명의 시험대에 서다
2026년 5월 11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제2차 한·나토 방산협의체 회의에서 무기체계 상호운용성, 나토 표준, 탄약·우주 분야 협력이 논의됐다.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한국이 신뢰할 수 있는 IP4 파트너 국가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국방개혁 5.0은 AI 전환을 무기 개발부터 작전, 조달, 정비, 동맹 표준까지 연결하는 개념으로, 단순 수출을 넘어 기술패권 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제도 전환을 의미한다. 나토는 한국의 빠른 생산 능력과 실용적 방위산업 기반을 주목하고 있으며, 일본의 방위산업 실패 사례는 표준과 생태계 준비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26.05.1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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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근(ikimy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