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화
얄미울 정도로 완벽했던 '홍대 여신', 내가 무장해제된 순간
[오 마이 와우산!] 요조- Unknown horses, 우리는 선처럼 가만히 누워
옥상달빛 김윤주가 뮤지션 요조와의 15년 인연을 회고했다. 2007년 TV에서 처음 본 요조는 홍대 여신으로 불리며 남성 팬이 많았던 반면, 옥상달빛 공연은 여성 관객이 대부분이었다. 2010년 같은 회사 식구가 되며 가까워진 두 사람. 김윤주는 언제 어디서든 책을 읽는 요조의 모습, 꾸준하게 독서·달리기·근력운동을 하는 성실함을 닮고 싶다고 전했다. 독서가·책방주인·작가·영화감독 등 여러 이름으로 활동하는 요조는 이번 달 27일 데뷔곡 '좋아해'를 20년 만에 리메이크해 발매한다....
26.05.26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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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주(gimyoonju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