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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힌튼 경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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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힌튼 경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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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힌튼 경의 경고?

인공지능의 대부 제프리 힌튼이 던진 '인류 멸절'의 경고는 과학적 사실인가, 혹은 한 천재의 존재론적 공포인가? 본 연재는 물리학자의 시선으로 힌튼의 '디지털 지능' 담론을 해체하고, 수량화된 계산 모형이 놓치고 있는 생명의 실재와 지능의 본질을 추적하여 AI 시대의 막연한 두려움 뒤에 숨겨진 논리적 허점과 실질적 위협의 실체를 규명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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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이주열 (rheejy0101) 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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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화인공지능 복제본은 정말 즉시 배우고 공유하는가

    [주장] 힌튼의 '디지털 지능' 표현, 대중에게 오해 불러일으킬 위험 크다

    힌튼이 '인공지능' 대신 '디지털 지능'이라 부르며 복제본들이 '정확히 같은 일'을 한다고 강조하지만, 실제로 현대 거대 언어모형은 실시간 학습을 하지 못한다. 하드웨어 오차와 통신 지연으로 '비트 수준 동일성'도 불가능하다. 기술자들은 'exactly'를 기능적 동일성으로 이해하지만 대중은 문자 그대로 받아들여 즉시 공유와 실시간 학습이 가능하다고 오해한다....
    26.03.09 10:18 ㅣ 이주열(rheejy0101)
  • 1화"잘 맞추니 이해했다?" 물리학자가 본 힌튼의 오만과 신념

    [주장] 촘스키를 '조롱'한 힌튼, 그의 지능은 왜 '벡터 연산'에 갇혔나

    2024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제프리 힌튼의 인공지능 경고와 그의 세계관을 분석한 글이다. 저자는 힌튼이 지능을 수량화 가능한 벡터 연산으로만 정의하며 촘스키를 비판하는 이유를 탐구한다. 힌튼의 논리적 한계?모형의 성능이 곧 이해를 의미하지 않으며, 생명의 본능과 기계의 통계 사이에 간극이 존재한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신념이 예언으로 변하는 것의 위험성을 경고한다....
    26.03.04 10:50 ㅣ 이주열(rheejy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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