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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탑승동, 같은 가격 다른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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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탑승동, 같은 가격 다른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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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탑승동, 같은 가격 다른 서비스

같은 돈을 내도 어떤 항공사를 타냐에 따라 인천국제공항에서 부족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이 같은 비용을 청구하고도 특정 항공사만 불편한 제1여객터미널 탑승동에 배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황을 짚고 해외 사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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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화 일본 간사이공항 LCC 터미널, 불편하지만 60% 할인

    [인천공항, 같은 가격 다른 서비스 ②] 한정된 서비스, 확실한 저비용... 승객 "계속 이용 의향"

    일본 간사이국제공항의 LCC 전용 제2터미널을 체험한 결과, 창문과 탑승교가 없고 편의시설이 부족하지만 공항 이용료가 제1터미널의 약 40% 수준으로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객 반응은 엇갈렸으나 저렴함을 알게 되면 재이용 의향을 보였다. 인천공항도 과거 탑승동을 LCC 전용 터미널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차별 논란으로 무산됐다....
    26.02.15 10:35 ㅣ 백진우(baekjinu)
  • 1화 저가항공이니 탑승동? 인천공항의 같은 돈, 다른 서비스

    [인천공항 같은 가격 다른 서비스 ① ] 제1여객터미널 '탑승동' 이용기

    인천공항이 같은 사용료를 받으면서도 저비용항공사와 아시아 항공사만 불편한 탑승동에 배치하고 있다. 탑승동 이용 승객은 연 1000만명 이상이지만 면세점은 5개에 불과해 메인터미널의 70개와 큰 격차를 보인다. 항공사들도 메인터미널 배치를 선호하고 있으나 인천공항은 구체적 배치기준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26.02.15 10:34 ㅣ 백진우(baekji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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