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집에서 삶을 마무리하고 싶은 노인, 가족 간병 어렵다면... 방법이 있다
재택임종 선택한 사람들, 재택의료 돕는 공동체... 누구나 꿈꾸는 '괜찮은 죽음'을 찾아서
병원 임종의 처참함을 목격한 정성자 씨는 남편의 재택의료를 선택했다. 의사의 예측 3개월을 넘어 2년간 집에서 보낸 남편은 평화롭게 임종했다. 재택의료센터 노태진 원장은 환자를 지속적으로 본 의사가 사망진단서를 가장 잘 쓸 수 있다며, 존엄한 죽음을 위해 의료의 본질을 되묻는다. 가족 간병에 기대지 않고도 시스템의 도움 속에 편안히 임종하는 사회를 향한 통합 돌봄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26.02.16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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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주(ditto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