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화예순에 찾은 공부법, 이제 청심환 필요 없습니다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 어느덧 세 학기, 노력에 비례하는 학습 방식을 깨닫다
60세에 사이버대학 문예창작학과에 입학한 필자의 대학생활 이야기다. 좋아하는 작가를 따라 입학했고, 그 작가가 교수로 재직 중임을 알게 된 인연도 있었다.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성실히 공부한 결과, 4학기 연속 국가장학금 1구간을 유지하며 등록금 없이 대학을 다니고 있다. 처음엔 어려웠지만 자신만의 학습법을 찾아가며 배움의 기쁨을 누리고 있는 늦깎이 대학생의 성장 스토리다....
26.02.02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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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옥(hyok2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