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화난데 없이 저녁 화장, 온라인 북토크에 참여했습니다
<부사가 없는, 삶은 없다> 소위 김하진 작가를 만나다
소위 김하진 작가의 《부사가 없는, 삶은 없다》를 세 번이나 읽고 6권을 구매할 정도로 팬이 된 필자의 이야기.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등 다양한 경험을 가진 작가의 매력에 빠져 온라인 북토크에 참석하기 위해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130명이 참여한 온라인 북토크는 MC의 질문과 작가의 답변, 참가자들의 실시간 댓글로 이루어진 성공적인 소통의 장이었으며, 이러한 방식이 앞으로의 트렌드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26.01.0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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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순(cha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