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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윤의 다정한 AI: 기술의 인간적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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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윤의 다정한 AI: 기술의 인간적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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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윤의 다정한 AI: 기술의 인간적 품격

AI 기술의 발전을 경쟁이나 윤리 논쟁의 차원이 아니라, 불확실성이 커진 시대에 기술이 어떤 기준으로 설계되어야 하는가라는 관점에서 생활의 언어로 풀어낸 글입니다. 약자를 먼저 떠올린다는 것이 도덕적 선언이 아니라 사회 전체의 안전과 신뢰를 지탱하는 설계 기준이 될 수 있음을 현장의 경험과 함께 담고자 했습니다. ‘다정한 AI’라는 관점에서 기술이 시민의 삶과 권리, 일상에 어떻게 연결되어야 하는지를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글로 풀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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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1.07 09:41 ㅣ 이숙윤(uni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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