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사이트

  • 오마이뉴스
  • 오마이스타
  • 오마이TV
  • 오마이포토
  • 10만인클럽
  • 오마이뉴스APP

공유하기

어린 자식이 청춘이 되었을 때
  • 메일
  • URL복사 https://omn.kr/2g9d2

오마이뉴스

시리즈
  • 검색 닫기
  • 연재발행
  • 이용안내
  • |
  • 로그인/회원가입

검색

시리즈

어린 자식이 청춘이 되었을 때

공유하기

어린 자식이 청춘이 되었을 때

-어느덧 품 안의 자식이 성장하여 성인이 되었을 때 -50대를 지나 60대를 맞이하며, 인생 제 3막을 펼치느라 애쓸 때 -빠른 사회 변화, 새로운 문물에 움츠리지 말고 당당하고 늙어가고 싶을 때 또 다른 생애전환기를 맞이하는 요즘, 자식과 새로운 관계 맺기에 고군분투 중이다. 진정한 어른의 모습을 지닌 부모가 되어 자식과 사회적 관계를 맺으며 갈등을 줄이고 행복을 키우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지금은 세대교체 중, 사회적으로나 가정적으로나 성숙한 모습으로 이 시기를 보내고 싶다. 사회변화의 새로움을 자식을 통해 얻고, 우리의 경험과 노련함과 현명함을 유지하며 진정한 온고지신의 힘을 발휘하고 싶다. 무엇보다 행복한 건강한 인생의 후반기를 만들기 위해 늘 생각하고 싶다. 아름답다, 마이 라이프!

더보기
  • 사는이야기
  • 연재 중
  • 기사9
  • 한현숙
  • 공유

참여기자 :

  • 10만인클럽 프로필사진
    10만인클럽 회원 한현숙 (theka6) 내방
  • OhmyNews
  • 검색 닫기
  • 로그인/회원가입
  • 시리즈
  • 연재
    • 전체연재
    • 프리미엄연재
    • 분야별 보기닫기
    • 사는이야기
    • 사회
    • 경제
    • 정치
    • 문화
    • 민족·국제
    • 교육
    • 책동네
    • 여행
    • 미디어
    • 여성
    • 스타
  • 연재기사
    • 전체 연재기사
    • 인기 연재기사
  • 추천 연재기자
  • 리스트형
  • 카드형
  • 최신순
  • 과거순
  • 9화미대생 막내의 졸업 전시, 눈물이 핑 돈 이유

    좌절과 고민 끝에 결국 성장하는 모든 청춘을 응원하며

    방황하던 고등학교 시절을 거쳐 디자인 전공으로 대학을 졸업한 막내의 전시회를 다녀온 이야기입니다. 등교 거부와 우울함으로 힘들어하던 막내에게 강아지 잡채의 입양은 큰 전환점이 되었고, 대학에서 농사직설 동아리 활동과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했습니다. 시각영상을 전공한 막내는 자신의 작품을 당당히 설명하며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이제는 믿음직한 사회인으로 나아갈 준비가 되었습니다....
    25.12.03 11:26 ㅣ 한현숙(theka6)
  • 8화결혼 앞둔 두 젊은이를 응원하며

    부모세대보다 평등하고 공정하고 인간다운 삶이 가정과 사회에서 실현되기를

    작가의 꿈이라는 주제로 열린 전시회에서 필자는 '가족'이라는 단어를 선택해 자신의 생각을 적었다. 그곳에서 교사로 첫발을 내딛은 딸과 대학원 공부를 시작한 예비 사위의 '처음' 이야기를 마주하게 된다. 딸은 교사로서 학생들에게 '작은 성공'의 기회를 주고 싶다는 꿈을, 예비 사위는 두려움을 즐거움으로 바꾼 연구 경험을 나누었다. 필자는 이들의 순수한 열정과 도전 정신에 감동받으며, 386세대에서 90년대생으로 이어지는 세대 교체 속에서 젊은이들이 건강한 정신으로 꿈을 키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을 전한다....
    25.11.07 08:16 ㅣ 한현숙(theka6)
  • 7화'죽고 싶다' 울던 딸... 그 사건이 모든 걸 바꿔 놓았다

    진심 전하는 데 서툴었던 엄마와 딸... 딸이 보낸 분홍 편지가 내게 특별한 이유

    내가 근무하는 교무실 책상 모니터 옆, 분홍 봉투가 몇 개월 째 오랫동안 놓여 있다. 올해 임용고시에 합격하여 첫 발령을 받은 서른 살 딸이 임용 100일째 되는 날, 소소한 선물과 함께 보낸 편지다.학기말, 이런저런 바쁜 업무를 처리하는 와중...
    24.12.03 07:19 ㅣ 한현숙(theka6)
  • 6화딸에게 자전거 알려준 아빠, 이젠 딸한테 배우네요

    디지털 약자 위한 '느린 키오스크' 번지길... 빠름이 최고인 사회에서 배려 느낄 수 있다면

    아이들이 자라 어느덧 성인이 되었지만 어린 시절, 그날의 감격이나 소중함이 시간이 흘렀다고 희미해지는 것은 아니다. 그날은 아이들이 첫 발을 뗀 날이거나, 유치원 가방을 메고 현관에서 인사를 한 날이거나, 삐뚤빼뚤한 글씨로 '엄마, 아빠 사...
    24.07.15 17:14 ㅣ 한현숙(theka6)
  • 5화이해 안 가던 '마라탕 앓이', 딸 따라 입문한 엄마입니다

    딸들은 부모 따라 배드민턴 운동 시작... 이게 이렇게 선순환이 되네요

    MZ 세대인 딸들과 함께 생활하다 보면 매일이 새로움의 연속이다. 하루가 빠르게 변화하고, 우리는 나이 들어가니 그 빈도와 강도가 갈수록 커지는 듯하다. 60년대생인 남편과 나는 딸들에게 배우며 고개를 끄덕이기도 ...
    24.05.07 16:48 ㅣ 한현숙(theka6)
  • 4화생일에 '죽음' 상담하느라 고된 딸... 요리를 했습니다

    생일상 앞 환해지는 아이 얼굴... 자살률 1위인 한국, 누군가 당신을 위해 요리해준다면

    4월, 눈길 닿은 곳마다 목련이 피고, 벚꽃이 흐드러져 한참 호사를 누렸다. 이제는 봄잔치가 슬슬 마무리되려나 싶었는데 겹벚꽃까지 만개하여 꽃잔디와 함께 여전한 축제를 벌이니 그저 고마울 뿐이다.꽃바람 흩날리고, 햇빛 따사로운 이 좋은...
    24.04.22 13:56 ㅣ 한현숙(theka6)
  • 3화5년 만에 드디어 모녀 국어 교사가 되었습니다

    선생님이 되기 위한 딸의 5년은 30여 년차 교사인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기도

    올해도 여전히 분주한 3월, 새학기의 시작이다. 새로운 학교, 새로운 학년, 새로운 아이들! 겨울을 버티고 다시 살아난 봄꽃처럼 활기와 설렘이 가득한 교실에서 유달리 두근거리는 것은 5년만의 전근으로 인한 떨림도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올해 ...
    24.03.16 20:04 ㅣ 한현숙(theka6)
  • 2화서른살 딸이 처음으로 어리광을 부리기 시작했다

    올곧은 가르침보다 만만한 엄마의 사랑이 아이를 지탱한다는 것

    올해 환갑을 맞이하는 남편의 나이보다 더 놀라운 것은 내 딸이 서른 살이 되었다는 사실이다. 내가 서른 살이었던 기억이 그리 멀지 않은데, 내 딸이 서른이라니.... 놀랄 것도 없는 사소한 일이 나의 인생, 나의 일이 되다 보면 때때로 감탄하고 ...
    23.04.07 10:13 ㅣ 한현숙(theka6)
  • 1화20대 딸과 뮤지컬 보다 새로운 걸 배웠습니다

    [Z세대와 살고 있습니다] 가장 가까이서 세대 차이를 좁혀주는 아이들

    지난여름에 이어 며칠 전 딸들과 함께 두 번째 뮤지컬 <물랑루즈>를 관람하고 늦은 밤 귀가했다. 인천인 우리 집 가까운 역에서 출발하여 총 4번의 환승을 거쳐 어렵게 도착한 서울 공연장이지만 딸들의 표정은 지친 기색 하나 없이 환하게 ...
    22.12.26 10:33 ㅣ 한현숙(theka6)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Copyright © Ohmy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