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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품 안의 자식이 성장하여 성인이 되었을 때 -50대를 지나 60대를 맞이하며, 인생 제 3막을 펼치느라 애쓸 때 -빠른 사회 변화, 새로운 문물에 움츠리지 말고 당당하고 늙어가고 싶을 때 또 다른 생애전환기를 맞이하는 요즘, 자식과 새로운 관계 맺기에 고군분투 중이다. 진정한 어른의 모습을 지닌 부모가 되어 자식과 사회적 관계를 맺으며 갈등을 줄이고 행복을 키우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지금은 세대교체 중, 사회적으로나 가정적으로나 성숙한 모습으로 이 시기를 보내고 싶다. 사회변화의 새로움을 자식을 통해 얻고, 우리의 경험과 노련함과 현명함을 유지하며 진정한 온고지신의 힘을 발휘하고 싶다. 무엇보다 행복한 건강한 인생의 후반기를 만들기 위해 늘 생각하고 싶다. 아름답다, 마이 라이프!
참여기자 :
좌절과 고민 끝에 결국 성장하는 모든 청춘을 응원하며
부모세대보다 평등하고 공정하고 인간다운 삶이 가정과 사회에서 실현되기를
진심 전하는 데 서툴었던 엄마와 딸... 딸이 보낸 분홍 편지가 내게 특별한 이유
디지털 약자 위한 '느린 키오스크' 번지길... 빠름이 최고인 사회에서 배려 느낄 수 있다면
딸들은 부모 따라 배드민턴 운동 시작... 이게 이렇게 선순환이 되네요
생일상 앞 환해지는 아이 얼굴... 자살률 1위인 한국, 누군가 당신을 위해 요리해준다면
선생님이 되기 위한 딸의 5년은 30여 년차 교사인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기도
올곧은 가르침보다 만만한 엄마의 사랑이 아이를 지탱한다는 것
[Z세대와 살고 있습니다] 가장 가까이서 세대 차이를 좁혀주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