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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in 을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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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in 을지로

“Made in 을지로”는 단순히 물건이 생산되는 장소를 넘어, 투박한 기술 장인과 섬세한 예술가의 시간이 겹겹이 쌓여 만들어낸 독보적인 삶의 현장을 기록합니다. 600년에 걸친 제조업의 역사가 촘촘히 얽힌 이 골목에서, 누구나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상상을 현실로 빚어내는 거대한 실험실로서의 을지로를 새롭게 조명합니다. 소음이 음악이 되고, 버려진 것이 작품이 되며, 고립된 개인이 서로 연결된 이웃으로 다시 태어나는 뜨거운 ‘재생’의 드라마가 이곳에서 펼쳐집니다. 재개발이라는 소멸의 위기 앞에서도 무기력한 슬픔 대신 기록하고 연대하며 구체적인 내일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꺼지지 않는 상상력을 따라갑니다. 이 연재물은 낡은 공장 지대가 아니라, 사람과 이야기가 빚어낸 가장 현대적이고 입체적인 문화적 자산으로서의 을지로의 진짜 가치를 전합니다. 끝으로, 연재물 제목에 영감을 준 김성진 디자이너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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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화오후 7시, 종묘 맞은편에서 벌어지는 일들

    소공인들과 예술가들, 상인들이 공존하는 곳... "자본으로 재현할 수 없는 진짜 명품"

    을지로는 단순한 공업지대가 아닌 세 겹의 시간이 중첩된 독특한 문화적 자산을 품고 있다. 30~40년간 한 자리를 지켜온 소공인들의 시간, 이곳에 정착한 예술가들의 창작 시간, 그리고 새롭게 유입된 상인들의 시간이 공존하는 곳이다. '청두' 고대웅 작가는 이곳에서 예술가와 장인들 사이의 소통 다리 역할을 하며, 전유진 작가는 기술 언어를 배워 '여성을 위한 열린 기술 랩'을 만들었다. 이현종 작가는 철공소 기계음과 일렉트로닉 비트를 결합한 '도시열섬' 프로젝트로 을지로만의 독특한 에너지를 표현했다....
    25.11.27 15:03 ㅣ 정재훈(jaehoon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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