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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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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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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의 향연]

‘붓의 향연’이라 이름 짓고, 붓이 남긴 문ㆍ사ㆍ철ㆍ시ㆍ서ㆍ화의 값진 알곡을 찾아봄으로써 변혁과 예측불가의 AI시대에 삶의 지침에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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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화 '글밭'에서 주은 이삭

    [붓의 향연 22] 정신의 세계와 육체의 세계가 어우러지는 '글밭'

    '글밭에서 주은 이삭' - 이 제목은 한글학자 하정 이강로님의 책에서 따온 것이다.(<한글과 한자의 만남>)'글밭', 얼마나 좋은 밭인가. 심전(心田)이란 말은 많이 들어봤어도 글밭이란 말은 이강로님의 책을 보기 전에는 미처 몰랐...
    25.12.10 15:21 ㅣ 김삼웅(solwar)
  • 21화대종교에 독립운동가들이 모여든 배경

    [붓의 향연 21] 백성들은 육체적으로 시달리고 정신적으로 황폐화되었다

    1900년대를 전후하여 나라의 운명이 크게 흔들리고 있었다. 황실은 명성황후와 대원군으로 갈리어 권력투쟁의 장(場)이 되고 지도층은 청국에 기댄 위정척사파와 일본을 등에 업은 개화파로 나뉘어 싸우고 있었다.국정은 세도정치로 부패...
    25.12.09 15:47 ㅣ 김삼웅(solwar)
  • 20화 신채호의 이승만 성토문

    [붓의 향연 20] 4월19일 김원봉·김창숙 등 51명의 서명을 받아 <이승만 성토문>을 발표하였다.

    단재 신채호는 1919년 4월 상하이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될 때 충청도 대표로 의정원 의원에 선임되었다. 정부수립에 참여하면서 조국해방의 꿈을 키웠던 그에게 충격적인 사건이 있었다.조국에서는 3.1혁명이 일어나고 있을 즈음 ...
    25.12.08 15:22 ㅣ 김삼웅(solwar)
  • 19화'청구풍아(請丘風雅)'에 담긴 명시(2)

    [붓의 향연 19]

    조선왕조의 설계자라 불리는 정도전의 '석탄(石灘)'이다.석탄돌 거죽은 쇠를 깎아 세운 듯여울물은 긴 무지개 다리로 내달린다여울 머리에 고깃배 늘어섰고여울 가에 초가집들 기댔는데고상한 선비가 맑은 병 있어돌아와 그 가운...
    25.12.07 21:22 ㅣ 김삼웅(solwar)
  • 18화'청구풍아(請丘風雅)'에 담긴 명시(1)

    [붓의 향연 18] <청구풍아>는 우리 민족이 남긴 한시 작품을 의미한다

    조선 전기 문인이자 영남 사림의 거두인 김종직(金宗直, 1431~1492)이 찬한 <청구풍아 (請丘風雅)>는 신라 말기의 최치원으로부터 조선 초기 성간(成侃) 등에 이르기까지 문인들의 작품을 모은 시선집이다.'청구'는 우리나라를 가르...
    25.12.07 11:38 ㅣ 김삼웅(solwar)
  • 17화권필의 소나무 예찬 시

    [붓의 향연 17] 당대의 세도가 유희분의 풍자시가 문제되어 형문을 받고 죽었다

    권필(權韠, 1569년~1612년)은 조선 선조 때 시인, 성리학자, 작가이다. 호는 석주(石州), 관직에 뜻을 두지 않고 방랑하며 풍자시를 쓰다가 원접행차에 시나 글을 짓는 제술관(製述官)으로 발탁되었으나, 당대의 세도가 유희분의 풍자시가 ...
    25.12.05 15:19 ㅣ 김삼웅(solwar)
  • 16화 김원룡의 '한국의 미'

    [붓의 향연 16] 자연에 인공이 끼여서는 자연이 아니다

    '한국의 미(美)'를 탐구하는 학자 중에 김원룡은 그 중심이다.국립박물관장, 서울대 인문대 고고학과 교수, 서울대 박물관장, 문화재위원회 위원, 국사편찬위원회 위원 등을 지내고, <신라 토기의 연구>, <한국예술사>, <한국의 ...
    25.12.04 15:17 ㅣ 김삼웅(solwar)
  • 15화 허균의 '본대로 쓴다'

    [붓의 향연 15] 농민시의 작가로서 관리들의 탐학을 사정없이 들추었다

    허균(1569~1618)은 억울함이 많은 문인이다.누구보다 자유분방한 정신으로 성리학에 안주하지 않고 폭넓은 사고와 지식을 갖췄다. 학식과 시문이 뛰어나고 사회적 통념에도 거칠 것이 없었다. 그래서 도덕을 어지럽힌다는 비판을 받고 이...
    25.12.03 15:13 ㅣ 김삼웅(solwar)
  • 14화18세기 문인 심익운의 '큰 도둑, 작은 도둑'

    [붓의 향연 14] "이제 백성들 가운데 어떤 자를 포상하고 어떤 자를 징계할 것인가?"

    일반에는 비교적 덜 알려진 18세기 후반의 문인 심익운(沈翼雲, 1734~1782)은 불우한 문사였다. 26세에 정시문과에 장원급제 후 이조좌랑에 올랐으나 시기하는 자들의 질시로 화관에 내몰렸다.흔히 조선 문화의 르네상스 시기라 불리는 정...
    25.12.02 15:25 ㅣ 김삼웅(solwar)
  • 13화졸필 경쟁의 '대청황제공덕비문'

    [붓의 향연 13] 비문은 이경석이 짓고 글씨는 오준이 썼으며 '대청황제공덕비'라는 제목은 여이징이 썼다

    당대의 글쟁이 조정 대신들이 자신의 필력을 숨기고 졸필을 선보인 때가 있었다. 대한제국 말기 문사들이 일왕에게 일본과 합방해 달라는 청원서를 쓰고, 이토 히로부미를 처단한 의열지사 안중근의 사죄문을 썼던 일과는 하늘과 땅 만큼의 ...
    25.12.01 15:04 ㅣ 김삼웅(solwar)
  • 12화 남명 조식의 '단성소'

    [붓의 향연 12] 오직 학문 연구와 후진 양성에 전념하여 이황과 더불어 당대 유학자들의 사표가 되었다.

    우리나라는 봉건시대에도 사회를 풍자하고 권력자를 비판하는 저항 문인들이 존재하였다. 특히 권력이 타락하고 가렴주구가 심할 때이면 목숨과 직을 걸고 극렬하게 비판한 문인들이 있었다.허리에 칼을 찬 선비로 널리 알려진 남명 조식(...
    25.11.30 20:04 ㅣ 김삼웅(solwar)
  • 11화홍귀달, '사간원 벽에 걸어 둔 글'

    [붓의 향연 11] 오랫동안 참선비들의 지침이 되었다.

    조선조는 국정의 공정을 가하고자 여러 가지 제도적 방책을 마련하였다.오늘의 감사원 기능과 유사한 사간원이 그것이다. 관리 중에서 가장 우수하고 충직하며 사심이 없는 선비를 골라 배치했다. 이들은 목에 칼이 들어와도, 삭탈관직으...
    25.11.29 17:44 ㅣ 김삼웅(solwar)
  • 10화세종대왕의 독서당제도

    [붓의 향연 10] 세종임금처럼 많은 업적을 남긴 이는 없다

    조선시대의 군왕 중에서 세종임금처럼 많은 업적을 남긴 이는 없다. 그래서 세종임금 앞뒤에는 성군(聖君) 또는 대왕(大王)이라는 존칭어가 붙는다. 세종의 선비사랑, 책사랑은 세계 어느 군주에 못지 않을 것이다. 세종은 집권하자마자 집...
    25.11.28 15:25 ㅣ 김삼웅(solwar)
  • 9화정도전의 '경복궁'

    [붓의 향연 9] 그는 신 도읍의 토목공사가 시작되자 <신도가>라는 노래를 지어 공역자들의 피로를 들어주고 흥을 북돋우었다.

    조선왕조를 창업한 사람은 이성계지만 설계자는 삼봉(三峰) 정도전(鄭道傳, 1342~1398)이다. 그는 새 왕조를 개창하면서 <조선경국전>과 <경제문집> 등을 지어 백성을 나라의 근본으로 존중하는 민본정치의 지침을 제시하고, 한...
    25.11.27 15:25 ㅣ 김삼웅(solwar)
  • 8화유몽인의 '그림과 문장'

    [붓의 향연 8] <어우야담>에 실린, 도저히 놓칠 수 없는 글 두 편을 소개한다

    조선왕조에서도 불운기인 선조와 광해군 때의 문인 유몽인(柳夢寅, 1559~1623)은 두 임금 치세 때에 벼슬을 하고, 특히 임진왜란기 대명 외교에 공을 세웠다. 인조반정으로 정계에서 물러났으나 광해군 복위 음모라는 모함을 받았다. 미술에...
    25.11.26 15:10 ㅣ 김삼웅(solwar)
  • 7화진짜 선비와 가짜 선비

    [붓의 향연 7] 진짜 선비와 가짜 선비의 논쟁이 치열했고, 선비의 조건도 까다로웠다.

    조선시대에도 '품(品)'과 '격(格)'을 갖춘 선비가 많았다.선비 뿐만 아니다. '말하는 꽃'이라 불리던 기녀들 중에도 문·사·철은 몰라도 시·서·화를 갖춘 기생들이 있었다. 황진이와 부안기생 매창은 시시한 선비들은 명함도 내밀기 어...
    25.11.25 15:11 ㅣ 김삼웅(solwar)
  • 6화선비들의 아호에 얽힌 사연

    [붓의 향연 6] 지금도 학자나 예술가 중에는 여전히 아호를 즐겨 쓰고 있다.

    한자 문명권에서는 오래 전부터 이름이나 자(字) 외에 누구나 허물없이 부를 수 있도록 호(號)를 지었다. 벼슬아치나 선비들이 즐겨 써왔다. 아호(雅號)는 예술가들이 시문이나 서화 등에 쓰는 본명 외의 뜻으로, 당호(堂號)는 사는 집이나 ...
    25.11.24 15:21 ㅣ 김삼웅(solwar)
  • 5화병자호란기 삼학사의 시문

    [붓의 향연 5] 홍익한·윤집·오달제... 이분들의 충혼이 넘치는 시가

    우리 역사에서 가장 치욕의 날들을 찾는다면?가까이는 1905년 을사늑약과 1910년 일제병탄, 멀리는 660년 나당연합군에 백제 멸망과 의자왕 당나라에 호송, 668년 고구려가 사당연합군에 멸망하고 보장왕을 당나라로 압송, 그리고 1636년 ...
    25.11.23 16:21 ㅣ 김삼웅(sol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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