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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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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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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의 향연]

‘붓의 향연’이라 이름 짓고, 붓이 남긴 문ㆍ사ㆍ철ㆍ시ㆍ서ㆍ화의 값진 알곡을 찾아봄으로써 변혁과 예측불가의 AI시대에 삶의 지침에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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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7화의군 '활빈당 선언서'

    [붓의 향연 57] 일본 거류민이 서울에서 발행한 <황성신문>(1900년 10월 5일)에 실린 활빈당 선언서

    우리 근세사 연구에 크게 소홀한 부문이 있다면 활빈당(活貧黨)연구가 아닐까 싶다. 1894년 동학농민혁명에 참가했던 동학도와 농민군 중에는 의병으로 활동하거나 삼남지역을 무대로 관변의 기록 즉 화적·동비·영학당·서학·남학·활빈...
    26.01.14 15:09 ㅣ 김삼웅(solwar)
  • 56화나도향의 산문 '그믐달'

    [붓의 향연 56] 홍사용·현진건·이상화·박종화 등과 문예동인지 <백조>를 발간해

    나도향(羅稻香, 1902~1926)의 본명은 경손(慶孫)이다. 호가 도향 또는 빈(彬)이다. 서울에서 태어나 배제학당을 거쳐 경성의전을 중퇴하고 장편 '환희'로 등단했다.홍사용·현진건·이상화·박종화 등과 문예동인지 <백조>를 발간하고, 단...
    26.01.13 15:31 ㅣ 김삼웅(solwar)
  • 55화이매창의 '이화우'

    [붓의 향연 55] 이름 향금(香今)보다 매창(매槍)이라는 호로 널리 알려진 조선 중기의 여류시인

    이름 향금(香今)보다 매창(매槍)이라는 호로 널리 알려진 조선 중기의 여류시인, 아전 이탕종의 딸로 전북 부안에서 태어났다. 계유년에 태어나 계랑이라고도 불렸다. 시문과 거문고에 뛰어나 당대의 문사인 유희경·허균·이귀 등과 사귀었...
    26.01.12 15:22 ㅣ 김삼웅(solwar)
  • 54화'한글' 이름 지은 주시경

    [붓의 향연 54] 세종대왕기념관장 등을 지낸 한글 연구가 박종국도 주시경이 최초로 '한글'이란 이름을 쓰기 시작했다고 그 논거를 제시했다.

    우리가 쓰고 있는 '한글'이란 명칭은 언제, 누구에 의해 처음으로 쓰여졌을까. 세종대왕이 창제할 때는 '훈민정음'이라 하였고, 이후 '정음(正音)', '언문(諺文)', '언서(諺書)', '반절(半切)', '암클', '국문(國文)' 등의 이름으로 불려왔...
    26.01.11 21:45 ㅣ 김삼웅(solwar)
  • 53화무위당 장일순의 시대정신

    [붓의 향연 53] 그는 평생 자신의 정체성을 유지하고 도덕적인 순수성을 지키며 고결하게 살았다

    무위당 장일순이 살았던 (1928~1994) 시공은 질풍노도의 시대였다.해방→미 군정→6·25 동족상쟁→이승만 독재→4월 혁명→박정희 쿠데타→유신정변→민주화운동→전두환 쿠데타→광주민주화운동→6월 항쟁→노태우 집권 등으로 이어지는...
    26.01.10 20:18 ㅣ 김삼웅(solwar)
  • 52화유배문학의 현장

    [붓의 향연 52] 우리 국문학사는 유배문학이 하나의 장르를 이룰 만큼 빛을 발한다

    봉건왕조 시대 비판적인 학자나 선비·관료들을 산간벽지나 오지, 낙도 등 험지로 유배시켰다. 귀양이다. 극렬한 인물은 처형 또는 감옥에 집어넣고 그렇지 못한 경우는 유배를 보냈다. 우리 국문학사는 유배문학이 하나의 장르를 이룰 만큼...
    26.01.09 15:18 ㅣ 김삼웅(solwar)
  • 51화정조의 '문체반정' 맞선 이옥의 글쓰기

    [붓의 향연 51] 이옥의 '패관잡기' 문장을 소개한다

    조선왕조 시대에 두 차례 반정(反正)이 있었다.반정이란 바른 것으로 되돌아간다는 뜻이 담긴다. 인조반정과 중종반정이 이에 속한다. 이같은 두 반정 외에 '문체(文体)반정'이 있었다. 정조 16년(1792)이다. 이 반정은 국왕 정조가 주도...
    26.01.08 16:23 ㅣ 김삼웅(solwar)
  • 50화 '삼한정통론'의 〈동사강목〉 쓴 안정복

    [붓의 향연 50] 단재 신채호가 망명길에 나서면서 짊어지고 갔던 유일한 책

    단재 신채호가 망명길에 나서면서 짊어지고 갔던 유일한 책이 있다. <동사강목(東史綱目)>이다. 저자의 후손으로부터 자료를 빌려 손수 필사한 것이다. 그는 이 책의 저자와 가치에 대해 말했다.안정복은 평생을 오직 역사학 연구에...
    26.01.07 15:11 ㅣ 김삼웅(solwar)
  • 49화조선왕조의 문장가와 명문장 (2)

    [붓의 향연 49]

    박미의 문장론박미(朴瀰, 1592~1645)는 선조의 딸 정안옹주와 결혼하여 금양위에 봉해진 인물이다. 어릴 때 백사 이항복에게 배웠으며 인종대에 동지사 겸 성절사로 청나라에 다녀왔다. 문장과 글씨에 뛰어나 많은 유묵이 전한다. 저서로는 <...
    26.01.06 15:04 ㅣ 김삼웅(solwar)
  • 48화 조선왕조의 문장가와 명문장 (1)

    [붓의 향연 48] 조선 시대 대표적인 문인의 문장과 군주의 문장론·독서론을 살펴보자.

    조선왕조는 문치시대였다. 조선을 창업한 이성계는 무인 출신이지만 문인을 통해 나라를 다스리는 전통을 세웠다. 이성계에게 국가경륜을 가르친 무학대사는 '역취순수(逆取順守)'를 일렀다. 비록 불법적으로, 폭력으로 정권을 취득했지만 다스릴 ...
    26.01.05 15:15 ㅣ 김삼웅(solwar)
  • 47화대문장가 이건창의 '아내에게 드리는 제문'

    [붓의 향연 47] 곧은 성격으로 그의 벼슬길은 순탄하지 않았다.

    이건창(李建昌, 1852~1898)은 구한말 김택영·황현과 함께 3대 문장가로 알려진다. 강화도에서 명문가의 후예로 태어나 조선시대 과거 급제자 중 최연소자로 15세에 강화도 별시 문과에 합격했다. 호는 영재(寧齋)이고 당호는 명미당(明美堂...
    26.01.04 22:25 ㅣ 김삼웅(solwar)
  • 46화삼재팔난 이겨낸 '팔만대장경'

    [붓의 향연 46] 이번에도 부처님의 영험에 힘입어 외적을 물리치게 해달라는 염원이었다.

    <팔만대장경>으로 불리는 불교경전은 정확히 8만 1340장으로 판각된 해인사의 <고려대장경>을 말한다.불교국가였던 고려는 몽고의 재침략으로 조정이 강화도로 피난하여 호국불법으로 국난을 극복하려는 간절한 소망을 안고 1...
    26.01.04 12:28 ㅣ 김삼웅(solwar)
  • 45화글밭에 핀 야생화 몇 송이

    [붓의 향연 45] 글밭의 만화방초는 천년의 향기를 남긴다

    동지섯달 긴긴 겨울밤, 이제는 찹쌀떡 장수의 청량(淸凉)한 목소리도 들리지 않는 곳 하지만, 만년의 강수(江水)는 여전히 흐르고, 멀리 검단산의 어둠 속에 눈발 서리다. 만권 장서 곁에 두고 긴밤 세울적에 고인들의 책장 넘기는 소리, 청상의 속...
    26.01.02 15:37 ㅣ 김삼웅(solwar)
  • 44화임정기관지 '독립신문'의 항일시

    [붓의 향연 44] 열악한 환경에서 발간된 지면에는 많은 항일시가 게재돼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기관지 <독립신문>을 발행하였다. 열악한 환경에서 발간된 지면에는 많은 항일시가 게재되고, 독립운동가는 물론 일반 청년들의 애국심을 불러일으켰다. 몇 편을 골랐다.독립군서백리와 만주 뜰 험산 ...
    26.01.01 20:31 ㅣ 김삼웅(solwar)
  • 43화 한용운 '당신을 보았습니다'

    [붓의 향연 43] 만해 한용운은 겨레의 큰 스승이다

    만해 한용운은 겨레의 큰 스승이다. 33인 민족대표, '불교유신론'의 개혁사상가, '님의 침묵' 등 시인, '흑풍' 등 소설가, 각종 사회운동을 주도하는 등 그의 역할은 많았고 빛났다.그는 시집 <님의 침묵>만으로도 여느 시인 못지않...
    25.12.31 15:16 ㅣ 김삼웅(solwar)
  • 42화겨레의 사표 백암 박은식의 '역사가'

    [붓의 향연 42] 박은식은 참으로 소중한 글을 많이 남겼다.

    백암 박은식은 참으로 소중한 글을 많이 남겼다.언론인으로 사학자로 독립운동지도자로 활동하면서 발표한 글은 몇 편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묻혀졌다. 20여년 전 사계의 전문가들과 <백암 박은식전집>을 출간하고, 이를 바탕으로 졸...
    25.12.30 15:25 ㅣ 김삼웅(solwar)
  • 41화조선왕조 척불정책과 처능의 저항

    [붓의 향연 41] 척불정책 500년의 역사에서 유일무이한 불도의 저항다운 저항

    조선왕조 500년은 한국 역사상 불교가 가장 심하게 탄압받는 시대였다. 조선조는 숭유억불정책에 따라 철저하제 배불책으로 일관하였다. 불법은 사태(沙汰)를 당하고 승려는 천대를 받았다. 법난이 계속되었으며 도성에서 쫓겨 산중 불교로 ...
    25.12.29 21:42 ㅣ 김삼웅(solwar)
  • 40화율곡의 '정언묘선 서'

    [붓의 향연 40] 아홉 차례 과시에서 모두 장원을 차지한 수재였다

    우리나라 학계에서 자신의 이름이나 호를 딴 '학(學)', 예컨대 조선왕조 시대의 '율곡학'·'퇴계학'·'남명학'·'다산학'등을 일컬을 때, 율곡 이이는 그 첫 순위에 드는 분이다. '율곡학파의 조종(祖宗)'이다.율곡은 총명하게 태어난 데...
    25.12.28 19:35 ㅣ 김삼웅(sol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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