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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의 향연’이라 이름 짓고, 붓이 남긴 문ㆍ사ㆍ철ㆍ시ㆍ서ㆍ화의 값진 알곡을 찾아봄으로써 변혁과 예측불가의 AI시대에 삶의 지침에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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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의 향연 22] 정신의 세계와 육체의 세계가 어우러지는 '글밭'
[붓의 향연 21] 백성들은 육체적으로 시달리고 정신적으로 황폐화되었다
[붓의 향연 20] 4월19일 김원봉·김창숙 등 51명의 서명을 받아 <이승만 성토문>을 발표하였다.
[붓의 향연 19]
[붓의 향연 18] <청구풍아>는 우리 민족이 남긴 한시 작품을 의미한다
[붓의 향연 17] 당대의 세도가 유희분의 풍자시가 문제되어 형문을 받고 죽었다
[붓의 향연 16] 자연에 인공이 끼여서는 자연이 아니다
[붓의 향연 15] 농민시의 작가로서 관리들의 탐학을 사정없이 들추었다
[붓의 향연 14] "이제 백성들 가운데 어떤 자를 포상하고 어떤 자를 징계할 것인가?"
[붓의 향연 13] 비문은 이경석이 짓고 글씨는 오준이 썼으며 '대청황제공덕비'라는 제목은 여이징이 썼다
[붓의 향연 12] 오직 학문 연구와 후진 양성에 전념하여 이황과 더불어 당대 유학자들의 사표가 되었다.
[붓의 향연 11] 오랫동안 참선비들의 지침이 되었다.
[붓의 향연 10] 세종임금처럼 많은 업적을 남긴 이는 없다
[붓의 향연 9] 그는 신 도읍의 토목공사가 시작되자 <신도가>라는 노래를 지어 공역자들의 피로를 들어주고 흥을 북돋우었다.
[붓의 향연 8] <어우야담>에 실린, 도저히 놓칠 수 없는 글 두 편을 소개한다
[붓의 향연 7] 진짜 선비와 가짜 선비의 논쟁이 치열했고, 선비의 조건도 까다로웠다.
[붓의 향연 6] 지금도 학자나 예술가 중에는 여전히 아호를 즐겨 쓰고 있다.
[붓의 향연 5] 홍익한·윤집·오달제... 이분들의 충혼이 넘치는 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