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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안법 피해자 증언대회 '목소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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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안법 피해자 증언대회 '목소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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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안법 피해자 증언대회 '목소리들'

민족통일애국청년회(이하 민애청)는 2025년 7월 국회에서 열린 국가보안법 피해자 증언대회를 진행한 바있습니다. 이 후 국가보안법 피해자들의 목소리가 자세하게 알려질 계기가 더 필요하다는 의지를 모아 국가보안법 피해자 증언프로젝트 '목소리들'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단순 언론 기사에서는 알 수 없었던 피해자들의 아픔과 진실을 찾고 독자들과 공유하려고 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사)양심수 후원회가 함께합니다. 기사는 1부) 국가보안법 조작 사건의 진실과 2부) 피해자의 아픔과 목소리로 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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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김태중 (ktj6288) 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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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화재심에서 이겼다고 제 아버지와 동생이 살아 돌아오나요?

    국가보안법 피해자 증언 프로젝트 <목소리들> 두 번째 목소리 _ 북침설 교육 조작사건 강성호 선생님

    1989년 5월, 충북 제원고 일본어 교사 강성호는 수업 중 갑자기 연행되어 '북침설 교육'이라는 조작된 혐의로 국가보안법 위반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이는 전교조 탄압을 위한 희생양으로 이용된 사건이었다. 강성호는 8개월간 수감되었고, 10년 4개월 만에 교직에 복귀했으나 아버지와 동생을 잃는 아픔을 겪었다. 2021년 9월, 32년 만에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지만 국가보안법은 여전히 존재한다. 현재 하동에서 책방을 운영하며 국가보안법 폐지와 평화통일을 위해 살아가고 있다....
    25.12.09 17:14 ㅣ 김태중(ktj6288)
  • 2화"김호 간첩 조작사건, 남북 공동 조사를 제안합니다"

    국가보안법 폐지 증언프로젝트 '목소리들' 첫번째 목소리, 남북경협사업가 김호 대표 ②

    2018년 8월, 김호 씨는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자택에서 강압적으로 체포되었다. 그는 '증거 인멸 시도'라는 조작된 혐의로 구속되었으나, 2024년 1월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 판결을 받았다. 김호 씨는 이 사건이 단순한 개인 탄압이 아니라 남북경제협력을 가로막고 한미동맹 강화의 정당성을 부여하려는 국정원의 의도적 조작이었다고 주장한다. 그는 문재인 정부가 이 사실을 인지하고도 방관했다고 비판하며, 조작 실행자들에 대한 처벌과 남북 공동 조사를 통한 진실 규명을 요구하고 있다....
    25.11.21 11:18 ㅣ 김태중(ktj6288)
  • 1화김호 "분단 상황을 악용해서 국가보안법 칼날을 휘두르는 겁니다"

    국가보안법 피해자 증언프로젝트 '목소리들' 첫번째 목소리 남북경협사업가 김호 증언대회 열려

    민족통일애국청년회와 양심수후원회가 주최한 국가보안법 피해자 증언 프로젝트 '목소리들'의 첫 증언자로 남북경협사업가 김호 대표가 나섰다. 2018년 8월, 학생운동 출신의 IT사업가라는 이유로 '사이버테러 기획' 혐의로 구속된 김호 대표는 공안당국의 증거 조작으로 1년여간 구치소 생활을 했다. 재판 과정에서 악성코드 파일이 존재하지 않았고 메일이 수작업된 것으로 밝혀져 2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김호 대표는 조작 사건의 실행자들이 아직도 처벌받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25.11.20 14:13 ㅣ 김태중(ktj6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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