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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 끌고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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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 끌고 도서관

전국의 도서관을 여행합니다. 도서관 노동자인 저에게 도서관은 삶의 일터이자 쉼터입니다. 그곳에서 만난 사람과 풍경, 냄새, 그리고 사소하지만 반짝이는 순간들을 글로 옮깁니다. 도시마다, 계절마다, 도서관은 다른 얼굴로 저를 맞이합니다. 낯선 도시에서 발견한 도서관의 매력, 그 안에 깃든 웃음과 감동, 삶의 온기를 캐리어에 차곡차곡 담았습니다. 이제, 저와 함께 도서관 여행을 떠나보실래요? 책과 사람을 잇는 여행이 지금, 여기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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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화이유 있는 긴 '밥줄', 도서관으로 떠난 백반 기행

    박완서를 기억하는 유난히 따뜻한 공간... 구리시 인창도서관을 다녀와서

    구리시 인창도서관은 맛있는 배식판 백반으로 유명한 식당과 따뜻한 독서 공간이 공존하는 곳이다. 2003년 개관한 이 도서관은 한국 문학의 거목 박완서 작가의 자료실을 품고 있으며, 노년층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필자는 연말연시 세 번의 방문을 통해 정갈한 백반과 함께 마음의 양식도 채우며, 사람의 온기가 오래 머무는 도서관의 특별한 매력을 경험했다....
    26.01.09 12:07 ㅣ 이인자(innin0108)
  • 5화송년회서 추천받아 간 곳, '기적'이라 부를만 합니다

    웅장한 층고에 은은하게 내려오는 자연 채광... '인제 기적의 도서관'을 다녀와서

    인제 기적의 도서관은 로마 원형 경기장을 연상시키는 웅장한 원통형 건물로, 자연 채광이 가득한 내부에는 책과 문화공간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다. 2023년 개관 이후 십수만 명이 찾은 이곳은 종합자료실뿐 아니라 음악회가 열리는 무대, 공공도서관 최초의 몰입형 미디어아트실까지 갖추고 있어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 갈증을 해소하는 중요한 공간이 되었다....
    25.12.28 15:50 ㅣ 이인자(innin0108)
  • 4화문학소녀들의 영원한 오빠, 그 추억에 흠뻑 빠져드는 곳

    윤동주 시인 탄생 100주년 기념, 서울 은평구 신사동 '내를 건너서 숲으로 도서관'

    윤동주 시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세워진 '내를 건너서 숲으로 도서관'을 방문한 기록이다. 은평구에 위치한 이 시문학 특화 도서관은 시집으로 가득 찬 서가와 윤동주 시인을 기리는 전시실을 갖추고 있다. 글쓴이는 이곳에서 청춘의 윤동주를 만나고, 치매 어르신들의 예술 작품을 통해 각자의 '아름다운 시절'을 떠올린다. 도서관과 숲을 연결하는 독특한 건축 설계 속에서, 사라진 듯 여전히 존재하는 아름다운 시절들에 대한 사색을 담았다....
    25.12.14 19:02 ㅣ 이인자(innin0108)
  • 3화차 놓고 운동화 챙겨 찾아간 서울의 이색도서관

    주차장과 쓰레기통 없는 광진구 아차산숲속도서관

    서울 강동구 천호동 출신인 필자가 아차산에 위치한 '아차산숲속도서관'을 방문한 경험을 담은 글이다. 2022년 8월에 개관한 이 작은 도서관은 말 그대로 숲 속에 자리하고 있다. 필자는 가을 단풍이 물든 산책로를 따라 도서관에 도착해 김혜순 시인의 시집을 읽으며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도서관 내부의 아늑한 분위기와 창밖으로 보이는 가을 풍경, 그리고 시집 속 '청춘'이라는 단어에 공감하며 감정이 북받친다. 마지막으로 도서관 회원증을 만들고, 책상 위에 놓인 단풍잎을 기념품처럼 가져오며 여행을 마무리한다....
    25.11.30 10:38 ㅣ 이인자(innin0108)
  • 2화'장난감'으로 유명한 도서관, 비밀 공간은 따로 있습니다

    넓은 주차장에 무장애 도시숲까지... 도서관 산책자의 춘천시립도서관 여행

    도서관 산책자인 필자가 춘천시립도서관을 두 번 방문하며 경험한 '가을 똥 냄새'에 대한 이야기다. 처음에는 이해하지 못했던 이 냄새를 통해 가을을 후각으로 느끼는 새로운 감각을 발견한다. 춘천시립도서관과 인근 '무장애 도시 숲', 그리고 김유정 문학촌을 둘러보며 작가 김유정의 생애와 작품 세계를 만난다. 특히 소설 「동백꽃」의 한 구절처럼 '알싸하고 향긋한' 가을 냄새를 경험하며 도서관을 찾는 사람들을 진정한 '도서관 덕후'라 부르고 싶다는 마음을 전한다....
    25.11.16 18:34 ㅣ 이인자(innin0108)
  • 1화반백살에 찾은 완벽한 휴식법, 한 번 보실래요?

    몇 줄이라도 쓰기 위해 떠난 가을 도서관 여행... 책 읽고, 글 쓰고, 쉼도 즐기는 1석 3조

    오십에 들어서며 글쓰기를 다시 시작한 필자가 '도서관 여행자'가 되어 찾은 양평도서관의 매력을 소개한다. 깨끗한 외관과 여유로운 공간, 편안한 의자가 있는 이곳은 카페보다 더 좋은 힐링 공간이다. 1층 카페와 어린이실, 2층 종합자료실, 3층 테라스까지 여백이 가득한 공간에서 컵라면을 먹고, 책을 읽으며 진정한 '쉼'을 경험할 수 있다. 옆에 미술관까지 있어 여행의 즐거움이 두 배가 되는 양평도서관은 낯선 도시로 떠나는 특별한 여행지다....
    25.10.25 14:22 ㅣ 이인자(innin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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