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사이트

  • 오마이뉴스
  • 오마이스타
  • 오마이TV
  • 오마이포토
  • 10만인클럽
  • 오마이뉴스APP

공유하기

누군가의 생존법
  • 메일
  • URL복사 https://omn.kr/2ft0q

오마이뉴스

시리즈
  • 검색 닫기
  • 연재발행
  • 이용안내
  • |
  • 로그인/회원가입

검색

시리즈

누군가의 생존법

공유하기

누군가의 생존법

호박랜턴은 10·29 이태원 참사 이후를 살아가는 사람들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3년이 지난 지금, 그날을 어떻게 기억하고 계실지 궁금합니다. 이후의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그 가운데서 느낀 삶의 변화와 그럼에도 변하지 않은 것은 무엇인지 폭넓게 듣고 싶습니다. 저희는 그 모든 과정을 '생존'으로 이야기함으로써 10·29 이태원 참사를 이해해 보고자 합니다.

더보기
  • 사회
  • 연재 종료
  • 기사9
  • 이태원을 기억하는 호박랜턴
  • 공유

참여기자 :

  • 10만인클럽 프로필사진
    기자 이태원을 기억하는 호박랜턴 (itaewonpumpkin1) 내방
  • OhmyNews
  • 검색 닫기
  • 로그인/회원가입
  • 시리즈
  • 연재
    • 전체연재
    • 프리미엄연재
    • 분야별 보기닫기
    • 사는이야기
    • 사회
    • 경제
    • 정치
    • 문화
    • 민족·국제
    • 교육
    • 책동네
    • 여행
    • 미디어
    • 여성
    • 스타
  • 연재기사
    • 전체 연재기사
    • 인기 연재기사
  • 추천 연재기자
  • 리스트형
  • 카드형
  • 최신순
  • 과거순
  • 9화 세월호 참사 겪은 진도 청년, 이태원 참사 후 깨달은 삶의 의미

    [누군가의 생존법 ⑧] 이상민씨가 들은 세희(가명) 씨의 이야기

    하나의 참사는 또 다른 참사를 상기시킨다. 반복되는 죽음 앞에 기시감을 느끼는 사람들은 슬퍼하고 분노한다. 다시는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목소리 높이는데, 10월 29일의 이태원은 4월 16일의 세월호와 그렇게 연결된다. 나는 한...
    25.11.08 10:35 ㅣ 이태원을 기억하는 호박랜턴(itaewonpumpkin1)
  • 8화 "나는 곧 서른인데 20대에서 멈춘 친구... 슬픔을 품고, 살아갑니다"

    [누군가의 생존법 ⑦] 이정숙씨가 들은 루나(가명)씨의 이야기

    루나씨는 이태원 참사 현장에서 가까운 친구(이상은씨)를 잃었다. 당시 루나씨는 기자를 꿈꾸며 언론사에서 계약직으로 일하던 학생이었고, 친구는 회계사 자격증을 취득해 이제 막 사회에 발돋움하려 했던 청년이었다. 친구의 사연은 금세...
    25.11.07 09:11 ㅣ 이태원을 기억하는 호박랜턴(itaewonpumpkin1)
  • 7화 "언니를 잊을까봐 무서웠어요" 3년 만에 털어놓은 그날의 기억

    [누군가의 생존법 ⑥] 이슬하·박정원씨가 들은 배현민씨의 이야기

    시간이 약이라는 말. 인정하기 싫은 말이지만 그 말밖에 붙잡을 수 없는 순간도 있다. 배현민씨는 그 오래되고도 시시한 진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사람이었다. 이태원 참사로 '소울메이트' 유채화씨를 잃은 그는 먹기 싫어도 먹어야 ...
    25.11.06 09:38 ㅣ 이태원을 기억하는 호박랜턴(itaewonpumpkin1)
  • 6화 '제가 여기 있었어요' 이태원 생존자의 고백, 그를 울린 한 마디

    [누군가의 생존법 ⑤] 이상민·박정원씨가 들은 보빈(가명)씨의 이야기

    올해 호박랜턴은 제26회 서울퀴어문화축제에 참여해 부스를 운영했다. 이태원 혹은 핼러윈을 즐기던 사람이라면 올 법한 자리를 고민하던 참이었다. 특히 이태원은 퀴어 커뮤니티가 발달한 지역인 만큼 퀴어문화축제에 가면 누구든 만날 수...
    25.11.05 11:04 ㅣ 이태원을 기억하는 호박랜턴(itaewonpumpkin1)
  • 5화 지금 필요한 건, '그날 왜 이태원에 갔냐'는 질책이 아니라 느슨한 연대

    [누군가의 생존법 ④] 이정숙씨가 들은 유희진(가명)씨의 이야기

    참사 이후의 세계는 낯설다. 한 사람의 부재를 감당하는 것만으로도 버거운데 이어지는 내 몫의 삶을 살아내야 해서 그렇다. 이태원 참사가 있던 그날 밤 희진씨는 골목을 가득 메운 인파 사이에서 들것에 실려 나가던 죽은 이들의 얼굴을 ...
    25.11.04 10:20 ㅣ 이태원을 기억하는 호박랜턴(itaewonpumpkin1)
  • 4화 옷장 속의 코스튬과 그날의 기억

    [누군가의 생존법 ③] 이상민 씨가 들은 션 씨의 이야기

    션 씨는 노래를 부르고 키보드와 드럼을 연주하고 직접 가사를 쓴다. 그리고 영화를 만들기도 한다. "혹시 그날 어디에 계셨는지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션 씨와 처음 연결되었을 때, 나는 수화기 너머로 그에게 물었다. 이윽고 그가 방...
    25.11.03 09:07 ㅣ 이태원을 기억하는 호박랜턴(itaewonpumpkin1)
  • 3화 이태원 생존자가 절대 잊지 못하는 말, '너 일하기 싫어서 그러는 거야'

    [누군가의 생존법 ②] 박정원·이민애씨가 들은 한재영(가명)씨의 이야기_첫 번째

    지난 여름, 이태원 참사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사람을 찾던 중 한 블로그 글을 접했다. "그래, 나는 그날 이태원에 있었다"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글에는 재영(가명)씨가 이태원 참사 당시 구조 활동을 했던 경험과 그 이후의 시간에 대...
    25.11.01 11:18 ㅣ 이태원을 기억하는 호박랜턴(itaewonpumpkin1)
  • 2화 "덕분에 편히 갔을 거예요" 이태원 생존자가 스스로를 용서한 순간

    [누군가의 생존법 ②] 박정원·이민애씨가 들은 한재영(가명)씨의 이야기_두 번째

    (이전 기사에서 이어집니다)'피해 경험'이 인증해야 하는 '자격'이 되어 돌아왔다재영: "최근에 피해자 인정 신청하는 거 있었는데 저는 몰랐거든요. 친구가 '너 신청해 봐'라고 해서 신청을 하고. 근데 그 전에, 제가 원래는 병원을 사...
    25.11.01 11:18 ㅣ 이태원을 기억하는 호박랜턴(itaewonpumpkin1)
  • 1화 10·29 이태원 참사 이후 어떻게 살아가고 있나요?

    [누군가의 생존법 ①] 연재를 시작하며

    이태원을 기억하는 호박랜턴(아래 '호박랜턴')은 10·29 이태원 참사 이후 결성된 단체다. 서로 다른 위치에서 참사를 경험한 사람들이 모여 지난 삼 년의 시간을 함께했다. 지역 주민으로서, 국회 보좌진으로서, 관련 연구자로서, 언론 종...
    25.10.28 15:50 ㅣ 이태원을 기억하는 호박랜턴(itaewonpumpkin1)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Copyright © Ohmy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