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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부부의 '따로 또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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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부부의 '따로 또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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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부부의 '따로 또 같이'

'따로 또 같이'라는 삶의 방식. 은퇴한 부부가 걷고 읽으며 건강과 배움을 함께 챙기는 일상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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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화은퇴 부부의 여행, 이런 선택지도 있습니다

    강릉 혼자 간 남편, 제주도 혼자 간 아내... 부부 사이에 '숨표'를 찍다

    은퇴한 부부가 각자 강릉과 제주도로 따로 여행을 다녀왔다. 남편의 혼자 여행을 존중하고 자신도 제주도 여행을 떠나며, 두 사람은 떨어져 있으면서도 더욱 가까워지는 경험을 했다. 상대의 자유를 존중하고 자신을 채우는 시간이 결국 부부 관계를 더욱 풍요롭게 만든다는 것을 깨달았다....
    26.02.09 10:28 ㅣ 유상신(bom0415)
  • 4화몰랐던 남편 마음 들여다보게 한 딸의 '미션' 제안

    가족 시간을 깊게 만든 뜻밖의 방법, 질문을 하고 이야기를 듣는 시간

    은퇴 후 부부만의 시간을 보내던 중 독립한 자녀들이 연말을 함께 보내기 위해 모였다. 딸의 제안으로 '한 해 돌아보기' 질문 시간을 가졌는데, 35개의 질문을 통해 서로의 마음과 지난 1년을 나누는 특별한 경험이 되었다. 평소 알지 못했던 가족 구성원들의 내면을 들여다보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온 시간을 이해하게 되었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한 이 시간은 가족을 다시 '공동체'로 묶어주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
    26.01.03 13:49 ㅣ 유상신(bom0415)
  • 3화장수군에 사는 은퇴 부부가 2025년 가장 잘한 일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 ·장기기증 희망등록 후 일어난 생활의 작은 변화

    첫눈 내린 날, 부부는 오래 미뤄왔던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과 장기기증 희망자 등록을 결심했다. 남편의 건망증 경험이 계기가 되어 '따로 또 같이' 각자 등록을 마쳤다. 장기기증 등록자 혜택으로 헬스장 할인도 받게 된 부부는 이제 자신의 몸을 더 소중히 여기며 관리하고 있다. 죽음을 준비하는 과정이 오히려 현재의 삶을 더 귀하게 여기는 계기가 되었다....
    26.01.02 10:41 ㅣ 유상신(bom0415)
  • 2화감기 걸린 몸으로 오른 암마이봉, 부부는 오늘도 따로 또 같이

    '아주 힘들어야 한다, 그러나 죽지 않아야 한다'는 문장을 몸으로 읽다

    감기 기운이 길게 이어졌다. 며칠째 기침이 멈추지 않자, 몸뿐 아니라 마음도 함께 처져갔다. 이럴 땐 약보다 먼저 땀을 빼야 한다는, 나만의 근거 없는 확신이 생긴다."여보, 오늘은 암마이봉 한 번 올라가요. 땀을 한 번 쭉 빼면 좀 힘이 날 것...
    25.12.27 14:46 ㅣ 유상신(bom0415)
  • 1화은퇴한 부부가 터득한 여행법, 미리 알려드립니다

    [거창 별바람 언덕] 산 좋은 남편은 무장애데크길로, 가을꽃 보고 싶은 나는 꽃길로

    은퇴 부부 한마디우리는 '따로 또 같이'를 실천하며 노후를 보내고 있다. 각자의 취미생활을 존중하면서도 함께하는 시간을 갖는 방식이다. 주로 오전에는 2~3시간 산책을, 오후에는 카페나 도서관에서 독서를 즐긴다. 이번에는 보랏빛 아스타꽃이 만발한 거창 별바람 언덕을 찾았다. 무장애 나눔 데크길과 구절초 꽃길이 있는 이곳은 누구나 편히 걸을 수 있는 '모두의 언덕'이다. 걷기와 독서는 이들 부부가 건강한 노후를 위해 즐겁게 실천하는 생활 습관이다....
    25.09.20 19:26 ㅣ 유상신(bom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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