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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등 해소를 위한 진보의 새로운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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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등 해소를 위한 진보의 새로운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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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등 해소를 위한 진보의 새로운 대안

지난 시기 진보정당은 그동안 진보정당은 ‘친환경 무상급식’, ‘부유세’ 등 조세-이전 중심의 정책으로 불평등 해소를 모색해 왔습니다. 하지만 ‘더 많은 복지 급여’와 ‘더 높은 세율’만으로는 불평등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 땀 흘려 일하지 않아도,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조하지 않아도 독점적 소유권만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불로소득 천국 대한민국을 바꿔야 합니다. 서민 생활의 필수재가 된 공공서비스, 우리의 세금과 요금으로 운영되는 공공서비스부터 민간독점 자본이 아닌 공공의 소유로 바꿔 나가야합니다. 진보당은 불평등 해소의 새로운 대안으로 '지역공공서비스의 공영화와 지역공공자산'을 제안하며, 관련한 정책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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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균형발전의 진짜 해법은 지역공공은행

    이재명 정부는 지역균형발전의 대책으로, 우리나라를 '5개 권역 메가시티(수도권, 동남권, 대경권, 중부권, 호남권)와 3개 특별자치도(강원, 전북, 제주)'로 묶어 권역단위로 키우는 '5극 3특'을 제시했다. '5극 3특'이 저출생과 고령화, 수...
    25.10.17 11:33 ㅣ 진보당(jinboparty)
  • 3화 재생에너지 전환, 누가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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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0.16 16:20 ㅣ 진보당(jinboparty)
  • 2화 스위스 사람들은 왜 '벤츠'를 타지 않을까?

    그들의 공공버스가 '벤츠'급이기 때문... 한국 버스도 공공성 강화해야

    전국적으로 주차 공간 부족 문제가 심각한 가운데, 근본적 해결책은 주차장 확대가 아닌 대중교통 수송분담률 향상에 있다. 현재 대중교통 수송분담률은 32.7%에 불과하며, 비수도권은 더 낮다. 버스 준공영제는 민간운송업체의 수익을 보장하는 구조로 인해 세금 낭비와 부정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 기후위기 대응과 이동권 보장을 위해서는 버스 노선권을 공공이 소유하고, 시민참여 노선결정제도를 도입하는 등 공공버스 체계로의 전환이 시급하다....
    25.10.13 09:39 ㅣ 진보당(jinboparty)
  • 1화 나아지지 않는 살림살이, 진보의 새로운 해답

    진보정책 2.0 : 공공서비스의 '소유권'을 바꿔야한다

    2002년 권영길 후보의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라는 질문은 20년이 지난 지금도 유효하다. 무상급식, 부유세 등 진보정책은 정치 주류화되었지만, 불평등은 심화되고 있다. 기존의 '조세-이전' 모델은 근본적 한계가 있어, 진보당은 새로운 대안으로 '공공서비스 공영화'를 제시한다. 공공서비스가 거대자본의 수익원이 된 현실에서, 국가와 지자체가 책임지고 시민참여를 통해 운영하는 방식이 필요하다. 지역공공은행 설립을 통해 공공자산 투자와 서민금융 지원도 중요하다....
    25.10.10 14:04 ㅣ 장진숙(jinboma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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