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화이 많은 레고가 고작 5천 원, 횡재했습니다
동화책은 천 원, 장난감 자동차도 2, 3천 원, 거기다 추석 김치까지
65세인 필자가 7년째 쌍둥이 손자를 주말에 돌보며 경험한 이야기와 교회에서 열린 '사랑의 바자회' 참여 경험을 담고 있다. 코로나 이전 '아나바다 운동'이 다시 부활한 형태로, 의류, 장난감, 도서 등을 저렴한 가격에 사고팔 수 있는 바자회에서 쌍둥이 손자 지우와 연우는 각자 다른 성향을 보이며 물건을 고른다. 필자는 이런 경험을 통해 아이들에게 물건을 아껴 쓰는 소중함과 나눔의 가치를 가르치고, 환경보호와 가정경제에도 도움이 된다고 강조한다....
25.09.30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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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숙(yy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