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화그 나이엔 다 그렇지? 오늘도 죽음을 생각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2025 세계 자살 유가족의 날, 눈물보다 희망이 함께 하길
열일곱 살 서진이는 1년 전 스스로 세상을 떠났다. 그의 엄마는 책 '널 보낼 용기'를 통해 딸의 죽음과 자신의 회복 과정을 기록했다. 서진이는 양극성 장애 2형 진단을 받았지만, 부모는 이를 사춘기의 변화로 여겼다. 한국은 13년째 10대 사망원인 1위가 자살이며, 4명 중 1명이 우울감을 경험한다. 저자는 아이들이 침묵으로 아픔을 표현할 때 이를 성숙함으로 오해하지 말고, 마음을 먼저 마주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상실의 아픔을 넘어 삶의 회복으로 나아가는 여정을 담고 있다....
25.11.15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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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주(joo52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