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화"버려진 물건이 예술품으로... 펭귄마을의 마법"
[인터뷰] 광주 양림동 공방 '떼소로' 최금진 대표 겸 상인회장
광주 남구 양림동 폭괄마을에 위치한 '뗄소로'(보물이라는 뜻) 공방은 최금진(65) 대표가 운영하는 섬유 공예 공방이다. 최 대표는 버려진 물건들을 재활용해 한국적 미를 살린 액세서리, 가방, 의상 등 다양한 생활소품을 만든다. 근대 역사가 보존된 양림동의 모습과 자신의 철학이 닿아있다고 느낀 그는 폭괄마을 공예거리 상인회장으로서 이곳이 전국을 대표하는 공예특화거리로 성장하길 바라고 있다....
25.09.12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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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마을신문(omngj)